
(이 마우스 아님... 미방임)

옛날 도스 프로그램 쓰던 시절 사실 마우스는 거의 쓸 데가 없었음.
윈도우 3.1 정도 들어오고나서야 마우스가 많이 쓰이기 시작함.

그 땐 마우스에 휠이 없었다...
이것까지는 많이 알던데

그 땐 버튼 세 개짜리 마우스도 있었음.
용도든 사용자 정의로 설정해서 쓰는 거였던 걸로 기억함. 예를들어 연속 좌클릭 설정해놓으면 연속으로 계속 클릭되는 거...
근데 사실 중간 버튼 사용되는 프로그램이 한정되어있어서 거의 안 썼음....

무엇보다 저 동그란 볼이 움직이면서 커서 이동시키는 볼마우스 형식이라 저기 먼지 끼면 마우스가 안 움직여서 청소 필수....
그냥 심심할 때 한 번씩 꺼내서 갖고 놀은 적도 있음ㅋㅋㅋㅋㅋㅋ
휠 달린 마우스 나왔을 때랑 광마우스 나왔을 때 진짜 신세계였지...ㅜㅜ
이 후 2000년대 들어와서 친적집에서 무선 마우스 처음 보고 신기해서 뒤집어짐...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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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헐 나도... 내 껀 초코맛 났었는데... 다 먹으면 다른 맛으로 새로 사서 끼워넣는 재미가 있었지ㅋㅋㅋㅋㅋ
@다이슨 ㅈㄴㄱㄷ 초코맛 한정판으로 비싸게 나왔었업
쫀쫀하니 진심 맛있었음 컴퓨터실 서리하는게 젤 꿀잼 ㅠ
마지막껀 알아 ㅋㅋㅋ 볼
할 버튼세개 처음봐 1은 쓴건같은데 기억안나고 볼은 컴퓨터 렉걸릴때 손가락으로 볼 굴리고 놀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버튼 세개는 모르지만 볼은 안다 꺼내서 갖고노는 거 존잼
저거 볼 없으면 아이셔로 대체하고 그랬는데
저 안에 열어 청소했었는데 ㅋㅋㅋ때낀거 모아서 지우개로도 씀
헐렝,.소오름...저거 알 빼서 안에 청소한거 기억나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