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끝났다고 다음 항암때까지 집에 있는게 아니고 일주일에 2-3번 수시로 피검사, 상태 보러 교수님 진료 있을거예요. 아이들은 항암 끝나고 3-4주 뒤 다음 항암때까지 일주일에 3-4번 병원가서 피검사하고 교수니 만나거든요. 그때 호중구 수치 확인할 수 있어서 수치 낮아지고 있다하면 그날부터 7-10일정도 음식 조심시켜요. 그리고 수치 안정권으로 올라왔다하면 생음식 빼고는 본인이 먹고싶어하는 음식들 충분히 익히고 충분히 가열해서 먹이구요.. 아이들은 이런식인데 어른들 항암 후 진료는 어떤지 모르겠어요..
첫댓글 저도 처음이라 잘 모르겠지만 참고하세요
2주부터는 많이 조심해야겠네요!!! 감사해요
호중구 낮아지면 처집니다 영양제 맞으면 되고요 식욕은 메게이스처방받아 드셔보세요!
아아 그렇군요 ㅠㅠㅠ 영양제는 담당교수님께 외래진료보고 주사맞는건가요???
비타민 같은거 그냥 맞아도 되는데 왠만하면 힘들어도 씹어 삼켜서 영양분 보충하세요! 그래야 회복 무조건 빯라요
그쵸 ㅠㅠㅠ그게 제일 좋겠죠
제가 어머니한테 잘챙겨드려야되는데 요리 해본적이 없어서 열심히 찾아서 해드려야겠어요 !!!!
항암 끝났다고 다음 항암때까지 집에 있는게 아니고 일주일에 2-3번 수시로 피검사, 상태 보러 교수님 진료 있을거예요.
아이들은 항암 끝나고 3-4주 뒤 다음 항암때까지 일주일에 3-4번 병원가서 피검사하고 교수니 만나거든요.
그때 호중구 수치 확인할 수 있어서 수치 낮아지고 있다하면 그날부터 7-10일정도 음식 조심시켜요.
그리고 수치 안정권으로 올라왔다하면 생음식 빼고는 본인이 먹고싶어하는 음식들 충분히 익히고 충분히 가열해서 먹이구요..
아이들은 이런식인데 어른들 항암 후 진료는 어떤지 모르겠어요..
아아 정말요??? 그래도 도중에 병원에 가는게 안심이 될듯해요 어머니는 힘드시겠지만 ㅠㅠ 외래 어머니가 기다리는게 일이네요 ㅠㅠ
저번에도 1시간 40분은 기다린거같아요 하핳 다른병원도 이렇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