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묵상> 과연… 내가 정죄할 자격이 있을까? 1. 가끔 혼자서 얼굴이 붉어질 때가 있습니다. 너무 이해 안 되는 실수라고 속으로 비판했던 일을 제가 저질렀을 때인데요. 제가 그 상황이 돼 보면 피치 못 할 이유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이해받고 싶어도 나도 비판했던 일이어서 속만 끓이다 넘어가는데요. 2. 늘 비판하기 보다 상대방을 위해 기도하고요. 할 수만 있다면 도와야 함을 알지만 그렇게 안 합니다. 품기보다 정죄하는 것이 나가 좀 더 위에 있다 착각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오늘 말씀에 저처럼 당하지 않았다고 비판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경고하십니다. 3. 누구나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넘어지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그러기 전에 먼저 깨어 비판하기 앞서 기도해 줘야 함을 배웁니다. “그러므로 사치하고 평안히 지내며 마음에 이르기를 나 뿐이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도다 나는 과부로 지내지도 아니하며 자녀를 잃어버리는 일도 모르리라 하는 자여 너는 이제 들을찌어다” 이사야 47:8
첫댓글 샬롬 전도사님^^♧
복된 묵상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기도해주는 사람이 되기를 힘쓰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함이 기쁨입니다.
평안한 시간 보내셔요.
주님의 축복을 전합니다.^^♧
늘 따듯하게 품어주시고 기도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목사님
저도 받은 은혜와 사랑 닮아가며 기도하고 섬기길 힘쓰겠습니다.
함께함이 큰 기쁨입니다!!
은혜의 자리서 뵙겠습니다.
샬롬♧^^ 전도사님
복된 나눔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을 제가 정죄할 자격이 없고 주님의 사랑으로 기도해줘야 함을 되새깁니다.
오늘 금요기도회 온오프라인으로 드리는 저와 모든 분들이 기도의 은혜와 능력을 가득 누리시도록 함께 기도드립니다.
아멘아멘입니다. 정수 형제님~!!
누구를 원망하거나 비판하기 보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 마음으로 기도에 힘쓰시는 형제님을 통해 감동을 받습니다!!
저도 더욱 기도에 힘쓰겠습니다!!
더운 날씨 가운데 오늘은 쉼이 있는 시간 보내세요!!!
샬롬 전도사님 ^^
복된 묵상으로 은혜누리며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저도 다른 사람의 상황을
좀더 이해하고 헤아릴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마음을 좀더
배우겠습니다 ♡♡♡
오늘도 무더위에 너무나
애쓰셨습니다 ^^
금요기도회에서 만나뵐게요 전도사님 ♡♡♡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늘 겸손히 하나님 바라보시고 사랑으로 주변을 섬기시는 전도사님께 배우게 됩니다!!
오늘은 쉼이 있는 평안한 시간 보내시고요!!
은혜 풍성한 주일 맞이하세요!!!
아멘♡
하나닝 앞에 정죄할 자격이 없음을 돌아보고요.
중보 기도하며
저 자신을 돌아보며
회개하고 돌이키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사모님!!
늘 따듯하게 기도로 품어주시는 사랑에 은혜를 누립니다!!
오늘도 섬겨주시고 함께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평안한 쉼이 있는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