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하고 자는데 왜일케 짠한지.. ㅜㅜ
뽀돌이는 지난 토욜 심장초음파 및 건강검진을 했는데 안좋아진 것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잘 유지하고 있다고 하네요
요 며칠 식사를 못하고 약도 거부하고 숨소리도 안좋아서 걱정했거든요...
아무튼 숨소리 케어 주사맞고 식욕촉진제 먹고 조금 좋아졌어요^^
이 여름 잘 견디고 선선한 가을 씩씩마게 산책도 하고 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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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야기
짠함~
뽀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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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3 14:1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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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뽀돌아~~ 지금처럼만이라도 유지해서
엄마 옆에 껌딱지처럼 붙어서
엄마 더 오래도록 부려 먹어야지.
날도 더운데 저러고 있으니 왠지 짠해 보이긴 하네요.
그냥 요즘은 다 짠해 보여요 비틀비틀 일어나 배변판에 가서 쉬하는 모습도 짠해 보인다는..ㅜㅜ
날이 너무 더워 체력이 더 못 따라 줘.. 더 힘들었을 것 같네요. ㅠㅠ
그래도 서서히 기운 차린다니 다행입니다.
뽀돌군? 더 기운 차려서 시원한 가을 맞아 보자옹~~!!
식욕은 다시 찾은듯 한데 편식이 심해졌어요 뭐래도 먹으면 다행이지 싶어요 까미랑 무더위에 건강하셔요
뽀돌아 더워서 힘들지?
기운내렴. 축 늘어져 있으니 이모 맘도 아프다.ㅠㅠ
이젠 저 모습은 일상이 되었는데 느릿느릿 움직이는 모습도 짠해요
모두들 더운 여름나느라
고생들 많네요.
뽀돌이도 힘!
집사님들도 고생많으십니다!🍀
네 더위 잘 이기고 선산한 가을에는 활기를 찾기를 바래 보아요
뽀돌이가 더운여름이라 미용하고 병원다녀오느라 더 힘들었나봐요
조금만 더 지나면 선선한 바람 불어오면 다시 활발해 질꺼에요...
그리고 저희 까망이는 한여름에...얼린페트병 몇개씩 주위에 놔주고 선풍기 틀어주곤 했는데,,그럼 헥헥거림이 조금은 줄어들더라구요
뽀돌아 미용쌤이 꼬집었어? 표정이 새초롬이^^
다들 더워서 축 …. 더위가 어서 가야할텐데…
뽀돌아~~ 좀만 더 기운내자~~
다들 더위조심하시고 가을까지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