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는 처음 제게 올 때부터 희안한 점 하나가 있었습니다.
다름 아닌 정수리 부분에 털에 조금 솟아 올라 있었다는 것...
어릴 땐 자세히 봐야 알았지만 이젠 잘 보일 정도입니다.
그렇다고 정수리 부분에 혹이 난 것도 아니고
만져도 그냥 평평..한데
늘 같은 부분이 솟아(뻣쳐?) 있습니다. 마치 뿔 난 것처럼요. ㅋㅋ;
물로 가라 앉혀 봐도 물 마르면 다시 봉~긋!!
대체 이유가 뭘까요?
잘 때... 머리(정수리)를 박고 자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우쨌던... 안 아프고 웃음 주니 그걸로 고마워 해야죠. ^^;;
어서 더위 물러 가고.. 시원한 가을이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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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블루스 출신 여성 싱어들 중
노래 잘 하는 싱어~ 강성희 씨.
듣고 있으면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보컬..입니다.
[ 마지막 블루스 / 신촌블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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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머리털 가르마 방향 때문에 그럴까요? 귀여운데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볼 때마다 웃기긴 합니다. ㅋ;;
ㅎㅎ
까미 뿔 났냐옹
개성이 강한거냐옹!^^
사람도 머리칼 늘 삐치는
데가 있는 사람있음
무스..라도 발라 없애 줘야 할지 고민 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