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죠!!!
논 밭에 일나갔다
해질녁에 들어오시던 부모님
울언니는 밥물을못마치는 나에게
보리쌀깨깟허게 씨서라해놓고 내가
다씨서노으면 솥단지에 붙고 불을때라시킵니다
그리고 걸마크나가서 칭구들이랑 고무줄놀이며
사금살이 놀이를합니다
잔뜩골이난 내가 따지면 어려운 밥물을자기가
했으니 나머지는 제가하는거라했죠
그때는 밥물마치는게 정말 대단한건줄알았죠
울언니 지금도가끔 저를부려먹습니다
가끔 놀러가면 설거지며 청소까지 시키죠
그래도 난 울언니가 좋습니다^^*
첫댓글 그래도 울언니가 좋습니다.^^*
가족의 찐한 내음이 ...여기까지 납니다.
"울언니는 밥물을못마치는 나에게 보리쌀깨깟허게 씨서라해놓고 내가 다씨서노으면 솥단지에 붙고 불을때라시킵니다 그리고 걸마크나가서 칭구들이랑 고무줄놀이며 사금살이 놀이를합니다 잔뜩골이난 내가 따지면 어려운 밥물을자기가 했으니 나머지는 제가하는거라했죠 ~~~~
그때는 밥물마치는게 정말 대단한건줄알았죠 울언니 지금도가끔 저를부려먹습니다 가끔 놀러가면 설거지며 청소까지 시키죠 그래도 난 울언니가 좋습니다^^*~~~~~~~~~~~~~~~~*^^*
내게 그런 언니라도 있었으면 좋겠다,~7남매에 맞이여서,~행운을 가져오는 하루가 되세요,~
걸마크 - 껄막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