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은 방향 모르니까 손절 걸고 도박하는거다.
손절을 왜 거냐고~
차트에서 손절 걸때가 어디 있는지.
증권방송에서 손절 얼마 걸고 진입!
그게 무슨 매매기법인것처럼 그런다.
파동은 절대로 가다말다 안한다.
가면 목표값까지 간다.
차트보면 알거다.
모든 파동은 목표값을 알고 있다.
그게 추세한계선이다.
추세한계선이라는 단어도 어디에도 없는 단어다.
추세중.심.선도 마찬가지다.
교묘하게 지나가는 파동의 중.심.선이다.
변수값으로는 절대로 만들지 못한다.
차트보면서 변수값으로 맞출려고 하지마라.
100년 해도 안될거다.
[** 손절은 안전장치인가 도박인가 도대체 넌 뭐냐? **]
1. 손절
손절매(損切賣)란 '손해(損)를 잘라(切)버리는 매도(賣渡)'를 가리킨다. 영어로는 'loss cut(로스 컷)'이라고 한다. 세간에서는 '손절매'를 줄여서 '손절'이라고도 하며, 이것이 2000년대 인터넷 주식 커뮤니티를 통해 '손[手]절', '익절' 등의 유행어가 된 바 있다.
2. 손절하는 이유.
손해를 줄일려고 여기서 그만!
3. 손절을 미리 설정하는 이유
(1) 손해나는걸 예감한다?
(2) 모 아니면 도?
4. 증권거래에서 통용되는 손절 사례.
(1) 마치 엄청난 거래기법중에 하나를 알려주는것처럼
이럴 경우는 손절하고 재진입.
또 손해가 발생하면 어떡할건가?
두번도 손절할 경우가 있다고 할건가?
(2) 항상 증권방송에서는 손절 5개 넣고 진입. 이런 식이 상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누가 보면 증권거래는 원래 그렇게 하는가보다 하고 잘못 인식됩니다만
이미 습관, 아니 규칙으로 자리 잡은듯합니다.
확신이 들지 않으면 진입하지 말아야 합니다.
파동은 방향을 임의로 바꾸지 않습니다.
거기서 출발하면 거기까지 반드시 갑니다.
문제는 거기가 어딘지 모르니까.
그러나 본 시스템트레이딩은 보여주었습니다. 증명했습니다.
절대로 다른 행위는 하지 않는것이 파동입니다.
[결론]
맨앞에 사전적 의미로 손해가 늘어나는걸 더이상 손해가 나지 않게 멈추는 행위입니다.
이때만 사용해야 합니다.
나머지 어떤것도 해서는 안되는 증권거래 방식이라고 봅니다.
자녀들이 배웁니다.
아부지, 원래 이렇게 하는겁니까?
이렇게 질문하면 "도박은 이렇게 하는거야"라고 답해줄건가요?
증권거래는 도박이 아닙니다.
[손절이라는 단어는 없어져야 합니다.]
이제 이쪽으로 간다!
이렇게 알려주는데...
왜 반대로 가냐고~
도대체 어떤 차트를 보냔말이지~
- 파동 일동 -
[KOSPI, 증권거래에서 습관적인 손절 설정은 도박]
파동은 갔다왔다 하지만 이유없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거기서 출발하면 거기까지 반드시 갑니다.
차트그림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100%라고 할정도로 증권방송에서는 손절을 설정하고 진입합니다.
왜?
일종의 면피용일까요?
[손절당하기 딱 좋은 위치]
그림 1
전고점을 돌파하여 강하게 올라갑니다!
매수유지!
증권방송에서 아마도 이랬을것으로 추측합니다.
어설픈 차트를 버려야 할겁니다.
그거 가끔 맞다고해서 확률이 높다하면서 다들 그러지요?
확률은 100%가 아니면 결국 반반입니다.
추세선이 뵈야지 뭘하지...
파동만 알고 있는 추세선입니다.
물론 본시스템트레이딩도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