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후 돌아온 유집사가 살짝 젖은 우산을 옆에 펼쳐놓아도 시큰둥한 행복씨랍니다.
"행복아. 고모 보고 싶었어?"
"뭐 별로~"
간식으로 꼬시자 그제서야 일어나신 행복씨랍니다.
"행복이 간식 줄까? 간식 먹을래?"
"당연히 먹지!"
"빨리 내놔!"
안 불러도 오는 시간, 신문 펼치면 오심.
"고양이도 세상 돌아가는 건 알아야지. 암만~"
첫댓글 세상 돌아가는 것 알아 봤자 머리만 아프지..뭘...행사장도 까미뇨니처럼 단순하게 살라옹~나머지는 고모노미가 책임진다냥~~
행복이는 궁금한 게 많아요^^
역시 배우신 행사장님...고모랑 같이 신문도 보고고모님 신문 볼때 외롭지는 않겠어요.^^
행복이는 신문 좋아해요. 배운냥이~ㅋㅋ
신문보면 짠하고 나타나는 행사장님~~뭐가 궁금하신가~~
세상 돌아가는 거???ㅋ
퐁실퐁실해 보이는 뒷발주물주물 하고 싶다.하지만 그러면 싫어하겠쥬?대신 부탁드립니다!
뒷발 만지면 싫어해요.배 만지는 건 냅두고~ㅋ
첫댓글 세상 돌아가는 것 알아 봤자 머리만 아프지..뭘...
행사장도 까미뇨니처럼 단순하게 살라옹~
나머지는 고모노미가 책임진다냥~~
행복이는 궁금한 게 많아요^^
역시 배우신 행사장님...
고모랑 같이 신문도 보고
고모님 신문 볼때 외롭지는 않겠어요.^^
행복이는 신문 좋아해요.
배운냥이~ㅋㅋ
신문보면 짠하고 나타나는 행사장님~~
뭐가 궁금하신가~~
세상 돌아가는 거???ㅋ
퐁실퐁실해 보이는 뒷발
주물주물 하고 싶다.
하지만 그러면 싫어하겠쥬?
대신 부탁드립니다!
뒷발 만지면 싫어해요.
배 만지는 건 냅두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