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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야기 까미의 시위?!
푸른비 추천 5 조회 103 26.08.24 00:17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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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4 10:17

    첫댓글 매번 진다는 게 문제죠 ^^

  • 작성자 26.08.24 13:50

    오랜만에 댓글 달아 주셨네요~
    반성...
    아..아닙니다.. ㅋㅋ;

  • 26.08.24 10:34

    저희 집도 그래요.
    어쩔때는 화장실 문도 열어 둬야 되요.
    문 안 열어주면 긁고, 울고...
    민망할때가 한두번이 아님..ㅋㅋ

  • 작성자 26.08.24 13:51

    화장실 문은 닫는 문이 아니랍니다. ^^;;

  • 26.08.24 15:04

    우리 오월이도 방에 들어가고 싶음 문앞에서 울거나 문을 벅벅 긁어요.
    열어줄때까지~~~
    그 소리에 제가 지쳐 열어줍니다.

  • 작성자 26.08.24 15:46

    침묵 시위하는 넘보다 자기 의사 확실한 오월이가 더 좋음..
    그나저나 뒤태만 보면 까미뇨닌지 오월이인지 잘 모르겠네요. ㅎㅎㅎ;;

  • 26.08.24 17:57

    어디 방문을 닫아두십니까~~ 항상 사시사철 열려있어야지요~~ 다행히(?) 화장실문은 닫습이다~~

  • 작성자 26.08.24 18:15

    노~노~~
    우리 집은 화장실 문만 항상 열어 둡니다.(냄새 안 남!~) ㅋㅋ;;

  • 26.08.25 09:28

    저희는 어느녀석인지 침대주변에 소변테러를 해놔서
    쪼꼬미방문만 꼭 닫아놓구 다른데는 모두 개방해놨어요
    까미야 담부터는 아~~~고~~아~~고~~ 울라옹

  • 작성자 26.08.25 17:35

    결코 소변 테러는 원하지 않습니다..!!
    그냥 자기 주장 표현만 살~짝 해주길 바랄 뿐~ ㅋ;

  • 26.08.25 13:58

    까미도 가끔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 한가봐요~^^

  • 작성자 26.08.25 17:36

    안방은 늘 오픈 돼 있어서 잘 이용 중입니다. ^^;;

  • 26.08.25 14:28

    들어가고싶으니
    쳐다보는거겠지요^^ㅎ

  • 작성자 26.08.25 17:37

    그렇겠지요..ㅋ;
    허나 그걸 그리 원치 않는 아빠노미가 야속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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