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 크리스티는 미국의 싱어송 라이터로 본명은 루지 앨프리도 조배니 새코(Lugee Alfredo Giovanni Sacco)이며 이후 루이지 앨프리도 조배니 새코(Luigi Alfredo Giovanni Sacco)로 개명하였고 나중에 루 크리스티(Lou Christie)로 다시 개명한 이탈리아계 미국인이다. 펜실베니어주 앨러게니 카운티에서 이탈리아계 아버지와 폴란드계 어머니 사이에서 출생하였으며 펜실베니어주 필라델피아와 피츠버그에서 성장하였고 1963년에 가수로 데비하였다.
<Saddle The Wind>는 토니 로메오(Tony Romeo)가 작사 · 작곡한 곡으로, 1966년에 루 크리스티가 불렀는데, 국내에서는 1970년대 중반에 하남석의 번역곡 <바람에 실려>로 잘 알려진 노래이다.
루 크리스티는 1963년에는 <The Gypsy Cried>,<How Many Teardrops,<Two Faces Have I> 등으로 인기가 높았으며, 여성적인 보컬과 남성적인 보컬(falsetto)을 동시에 구사하여 화제가 되었다.
It's my dream to see her world
그녀의 세상을 보고 싶은것이 나의 꿈이라네
And fly like a bird on the wind
바람에 실려 날으는 새처럼
To be free from the castle the world
이 세상 울안을 벗어 나고 싶어라
And never go on again
그러면 결코 돌아오지 않으리
Saddle the wind I ride to saddle the wind
바람을 타고 날고파라
And ride to ever you were
당신이 있는 곳까지
And you smile and crying welcome me
그러면 당신은 미소와 눈물로 나를 반기겠지
Oh my darling that's her it's gonna be
오 내사랑 그렇게 되고파라
Saddle the wind I ride to saddle the wind
바람을 타고 날고파라
And ride and ride till I'm by your side
바람을 타고 그대 곁에 까지 날으리
And you laugh and crying welcome me
그러면 웃음과 눈물로 나를 반기겠지
Oh my darling that's her it's gonna be
오 내사랑 그렇게 되고파라
Oh my darling that's her It's gonna be
오 내사랑 그렇게 되고파라
It's my dream to see her world
그녀의 세상을 보고 싶은것이 나의 꿈이라네
And fly like a bird on the wind
바람에 실려 날으는 새처럼
To be free from the castle the world
이 세상 울안을 벗어 나고 싶어라
And never go on again
그러면 결코 돌아오지 않으리
Saddle the wind I ride to saddle the wind
바람을 타고 날고파라
And ride to ever you were
당신이 있는 곳까지
And you smile and crying welcome me
그러면 당신은 미소와 눈물로 나를 반기겠지
Oh my darling that's her it's gonna be
오 내사랑 그렇게 되고파라
Saddle the wind I ride to saddle the wind
바람을 타고 날고파라
And ride and ride till I'm by your side
바람을 타고 그대 곁에 까지 날으리
And you laugh and crying welcome me
그러면 웃음과 눈물로 나를 반기겠지
Oh my darling that's her it's gonna be
오 내사랑 그렇게 되고파라
Oh my darling that's her It's gonna be
오 내사랑 그렇게 되고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