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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터널 - 에필로그. 그 이듬해
마음자리 추천 0 조회 136 25.08.29 12:03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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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29 13:11

    첫댓글 고마운 선생님들 ,
    훌륭한 부모님 ,
    잘 이겨 낸 지현이,

    덕분에 우리는 지금 마음자리님의
    글을 평안한 마음으로 읽습니다 .

  • 작성자 25.08.30 02:59

    덕분에 저 편안하게 옛이야기 합니다. ㅎ

  • 25.08.29 13:41

    엣부터 선생님의 그림자도 밟지 말라고 하면서 존경심을 표시했으나 요새는 교사라는 직업이 3D업종이라 할만만큼 기피하고 지원자가 없습니다. 집사람도 38년 교사를 했고 지금도 일주일에 이틀을 특수학교 수업을 나가 학교 속사정을 늘 듣고 있답니다.

  • 작성자 25.08.30 03:02

    이번 주말이면 아들의 초등학교
    특수아동 교육 경력 한 달이 됩니다.
    모쪼록 좋은 선생님이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 25.08.29 13:55


    교육자의 자리에서
    반 학생을 살피고
    그와 더불어
    학부형으로써의 임무를
    다 같이 함에,

    선생과 학생, 학부형이
    삼위일체가 되었습니다.

    맘자리님,
    훌륭한 학부형입니다.^^

  • 작성자 25.08.30 03:05

    교육현장이 그런 교육 현장이 되면
    더 바랄 바가 없겠습니다.
    그런 연유로 초기 전교조의 그 귀한 뜻이
    시대가 바뀌며 변질되는 것 같아
    또한 안타까움도 큽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8.30 03:05

    ㅎㅎ 제가 엄살이 조금 심해요.

  • 25.09.01 04:59

    @마음자리 댓글들 볼라고 터치 하다가
    손가락 실수로 제 댓글이 날아갔어요
    이해 하셔요 ㅎ

  • 25.08.29 20:44

    이런 정성들인 감사의 편지를 받으신 선생님은 얼마나 행복한 분이실까요?

  • 작성자 25.08.30 03:06

    그 이상을 해드려도 부족한 마음이
    들 정도로 훌륭하신 분이었어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9.01 09:55

    트럭이나 승용차나 운전석에 앉으면
    별반 느낌의 차이가 없습니다. ㅎ
    길 달리는 기분에 취해 여태 싫증 없이
    피곤해 하지도 않고 잘 달리고 있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9.01 09:57

    ㅎㅎ 그런 시련을 겪은 덕분에
    나이든 딸과 아들을 데리고
    저희 네식구 똘똘 뭉쳐 살고 있어요. ㅎ

  • 25.09.01 19:00

    지현이도 담임선생님 덕분에 온전하게
    학교생활 할수 있어서 넘넘 감사하죠.
    저희 지현이도 그랬어요.
    엄마같은 담임선생님께서 끝까지
    지켜주었어요.
    얼마나 부모같은 선생님이신지 딸아이
    졸업식때 탁상시계를 선물로 주었어요.
    고등학교가서 늦지말고 학교다니라구요.
    맘자리 님 지현이 담임선생님도 그런 것같아요.

  • 작성자 25.09.02 06:08

    뒤돌아보면 제가 만났던 선생님들
    중에 우뚝 솟은 분이셨습니다.
    가족 모두가 고마운 분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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