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집사가 신문 펼치면 꼭 나타나시는 행사장님이십니다.ㅎ
"행복! 고모 신문 보는데 왜 방해해~"
"내 맘이야!"
"뭐 어쩔건데~ 나 이길 수 있어!"
"행복이 간식 먹을래?"
"이제야 사태 파악이 되었냥? 간식 좋다냥."
첫댓글 고모님 혼자 신문 보면 심심할까봐뽁이가 배려 해주는건데...꼭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러는거 아닌거 아시죠??ㅋㅋ
그렇다고 하기엔....너무 사심 있어보이심.ㅋㅋㅋ
행사장님 정도면 간식 요구권 충분하다옹~그래도 건강 위해서라도 조금씩만 먹자냥~~
옳으신 말씀~^^
배가 간식먹은 배인거같은데^^
ㅋㅋㅋ 하악!
행복이 고모랑 잘 지내고있구나!잘지내,또올게^^
자주오세요^^
첫댓글 고모님 혼자 신문 보면 심심할까봐
뽁이가 배려 해주는건데...
꼭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러는거 아닌거 아시죠??ㅋㅋ
그렇다고 하기엔....너무 사심 있어보이심.ㅋㅋㅋ
행사장님 정도면 간식 요구권 충분하다옹~
그래도 건강 위해서라도 조금씩만 먹자냥~~
옳으신 말씀~^^
배가 간식먹은 배인거같은데^^
ㅋㅋㅋ 하악!
행복이 고모랑 잘 지내고있구나!
잘지내,또올게^^
자주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