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쁜별이 된 포도 머루 엄마입니다.
거봉이는 소장암 이겨내고
비만세포종은 수술로 떼어냈어요(4월)
지금은
비장종양으로 또 투병중에있지만
최근 모니터링에서 훅 줄었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무적의 황냥이 거봉할배는
조금점 삶은 돼지고기 먹고
기력뿜뿜 에너지가 팡팡 올라왔어요.
췌장염도 앓고 있지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카페 게시글
반려동물이야기
17년째를 살아가는 노묘 황거봉 근황전합니다.
청머루
추천 2
조회 26
26.08.31 17:2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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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모두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기를 바랍니다.
아이들도 집사님들도요.
잘 지내 주고 있어서 정말 다행이고 기특하네요.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지내 주길 간절히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