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래의 『디스크 유니온·카탈로그 북』을, 지명, 디자인,그리고 내용도 대폭 리뉴얼! 기획 페이지를 증량하고, 각양각색인 장르를 횡단하는 신기축의 디스크 가이드에게. 물론 디스크 유니온·바이어에 의한 독자적인 신구 디스크 소개 페이지도 倂載.
◎농후내용의 일부를 소개!!!
긴급기획·대담:우카와(宇川) 나오히로(直宏)×이소베(磯部) 료(凉) 2011.3.11∼ DOMMUNE(【도뮨】)의 10일간 획기적인 【라이부스토리민구스타지오】 「【도뮨】」을 주재하는 우카와(宇川) 나오히로(直宏)는, 지금까지에도 태풍이나 지진등 재해를 테마에 아티스트 워크도 손수 다루어 왔다. 동일본을 습격한 사상 처음인 대지진의 뒤, 피해지역으로부터 떨어진 TOKYO에서 음악을 할 수 있는 것은 ?! 시시각각 끓어 오르는 문제를 크리어하면서, LARRY HEARD, MOODMAN, 나나오(七尾) 나그네, DJ NOB, ROB SMITH, DERRICK MAY들의 플레이 전송과 의연금기부 시스템을 결부시킨, 「긴급 프로그램」의 무대뒤를, 일부기획에도 관련된 이소베(磯部) 료(凉)와의 대담으로 되돌아본다.
◎총특집: 【음악×00】 모든 문화와 크로스하는 음악의 가능성을 각양각색인 단면에서 소개.
×라디오 문화계 토크 라디오Life TBS라디오로 매월 마지막 날요일 심야에 생방송 하고 있는 「문화계 토크 라디오Life」는, 방과후 헤무로(部室)적인 토크에 사회시평을 삽입한으면서, 세상의 움직임에 재빨리 반응해 테마로 올려 온 인기프로그램. 이 3년간의 매회의 테마에 출연자가 각각 가지고 모인 「1곡」을 되돌아보고, 선곡에 넣을 수 있었던 감정이나 라디오와 음악의 관계를 이야기한다. 찰리 것 스즈키(鈴木) 겐스케(謙介)(사회학자)을 비롯해, 서브 퍼스낼리티(personality)의 사이⊙새벽녘생 (편집자), 하야미(速水) 겐(健) 아키라(朗)(라이터), 사이토(齊藤) 데쓰야(哲也)(편집자), 프로그램 프로듀서 하세가와(長谷川)P(흑막)에 의한 「DU」지 상 Life.
×디자인 요코오(橫尾) 다다노리(忠則) 거장·요코오(橫尾) 다다노리(忠則)가 1960년대 후반부터 디자인을 손수 다룬 앨범 자켓의 명작들. 전설과 화한 산타나 일본 라이브 반의 22면 자켓을 비롯해, 환상에 끝난 밥 딜런, 비틀즈, 믹(Mick)·재규어의 기획, 음악과 명상의 관계등, 에피소드가 가득한 독점 인터뷰.
×북 나카가와(中川) 다카시(敬)(서울·플라워·유니온)/J·Kerouac 『온·더 로드』/numabooks 서울·플라워·유니온의 나카가와(中川) 다카시(敬)에 의한 「독서의 권유」는, 부락문제로부터 아이누(Ainu), 오키나와(沖繩), 미나마타, 원전의 문제까지, 음악책이 일체 등장하지 않는 농후한 북 가이드. 더욱 J·Kerouac의 『온·더 로드』 안(속)을 흐르는 음악(신역을 손수 다룬 아오야마미나미(靑山南)씨에 의한), 확장하는 오차노미즈 역앞점의 서적 코너 안내(by numabooks우치누마(內沼) 신(晋) 다로(太郎))등.
아직 많이 싸여진 기타 컨텐츠 ×여행(문화인류학자·이마후쿠(今福) 료타(龍太))×영화(오타니(大谷) 노우(能生) 「【겐즈불】과 여자들」 공개 기념)×만화 (「전【포】연」 그려 내려)×CM(하쿠호도ECD·나가미(永見) 히로유키(浩之))×혁명(RLL) ×공원(사이퍼)×패션(극장 프로덕츠·아베(阿部) 가이타로(海太郎)·하쓰누마(蓮沼)執후토시(太))×BAR and more!!!!!
●2대쓰기 독점 게재!!!!! A)야마모토(山本) 세이이치(精一) 소설 「벡터 일가」 B)마에노(前野) 겐타(健太) 새로운 작품 가사(이후CD화 예정)
union music-tote 유니온출발의 음악과 가방 「union music-tote」라벨로부터는, 레코드도 수습되는 특제【오리지날레자밧구】가 새등장. 평소쓰기에도 충분히 대응하는 디자인으로, 여성도 사용할 수 있는 색도 갖추었습니다. 더욱 메이드·인·재팬(made in Japan)의 크래프트맨 십과 패션 센스가 평가를 얻는 브랜드 「마스터피스(masterpiece)」가, 새롭게 DJ라인을 발표. 취급 점포한정의 DJ가방은 디스크 유니온으로 부디! 그리고 이것들의 가방의 실제의 사용 씬으로서, 쇼콜라(chocolat)&【아키토】가 모델로 등장! disk union온고지신 디스크 유니온의 역사를 개간하는, 연속 기획. 유니온은 원래 레코드를 팔지 않고 있었니? 빨강×흑의 로고의 의미는? 「카르체라탕(Quartier Latin) 세일」이란? 유니온 사원도 모른 새사실을 최초공개.
Buyers 가이드&칼럼 유니온 Buyers 독자의 선택 눈에 의한, 신보 릴리즈 정보와 디스크의 【레코멘도】.&씬의 최신사정이나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는 칼럼도 새롭게 스타트. 전63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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