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란군이 블루코렐로 가자고 합니다.
그 곳에 가면!! 아나이스와 이자크를 만나게 되네요 ^^
여기서 시벨군과 아나양의 지갑이 서로 바뀌게 되어 한동안 지갑찾는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지갑이 바뀐지 모르고 리체에게 바나나를 사서 열나게 먹습니다.
계산하려고 보니 바뀐 지갑에(아나이스 지갑 ㅡㅡ;) 돈이 한푼도 없습니다.
돈 대신에 의로를 받네요
골렘의 심장30개 (아드셀 워프에서 바로 보이는 맵이였는데 ㅡㅡ;; 암튼 거기 있어요)



리체가 돈이 없으면 지젤라에게 찾아가 보라고 합니다.
전 지젤라가 누군지 몰라 한참 돌아댕겼습니다. 아마란타 옆에 있더군요


지젤라에게 찾아가면 지갑을 찾아보라고 사람 많은곳으로 가라고 하네요
(228, 196)에 가면 이벤존이 뜹니다.





지갑을 못 찾은 시벨군이 동료들에게 미안하다고 하네요
그러다 발견한 아마란타양을 므훗하게 쳐다보는 체제레군을 만나게 됩니다.
아마란타 양 에게 갑니다.


체제라군이 범인인줄 안 일행은 체군을 혼내주지만
아마양이 누군가 자신을 보면 짜릿해진다능~ 하면서 두둔해 주네요 ^^;;

란군이 지젤라에게 가자고 합니다.


지젤라가 분실물은 엔리코가 가지고 있다면서
엔리코에게 가라고 하네요.


엔리코에가 갔다가 이자크와 아나이스랑 동행을 하게 됩니다.




체군이 신청권을 받는다는데
시벨군 일행에게 변태 스토커로 오해를 받아 화가 난 체군을 위해 유황가루20개를 구해다 줍니다.(홍동1에...)


허름한 건물에 가라고 하는데 엘라1에 있는데....
넥슨의 NPC이름 외우기 프로젝트인지 ㅡㅡ;
블루코렐 npc들이랑 다 대화를 나누고 나서야 엘라1인지 알게 되네요 ㅡㅡ;







밤에 엘라섬1에 (121,87) 지역에 갑니다.
첫댓글 저기.. 챕에나오는 저 시벨린의무기는멀까요 ㅋㅋ
생긴건 볼케이토스 처럼 생겼네요~ㅋ 색상은 좀 다르지만~
85제 호감도 무기네요. 이름이 파르티잔이였나.....? 라이디아 무기상인 호감도 2만2천 점까지 올리면 살 수 있어요.
ㅋ엌 잘만드셨당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