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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청으로 길 닦는 시진핑…4연임 넘어 종신 집권으로
(시사저널=모종혁 중국 통신원) 7월1일은 중국공산당이 창당한 지 105주년 되는 날이었다. 1921년 상하이에서 열렸던 제1차 전국대표회의(당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당원을 대표해 13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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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 동네는 사슴 100마리를 99마리가 혼자 차지하고 나머지 1마리를 전체가 나눠먹는다는 마인드 고치지 않은이상 황제는 계속 출현하겠죠항상 느끼지만 서구문명하의 민주주의를 느끼고 사는것은 반쪽분이지만 이 민족에게 내려문 은총이라고 생각할 따름입니다
시진핑은 애국자
정말 아이러니 합니다만약 중국이란 나라가민주적이고 개방적이고자본주의가 발전했던나라였다면남북한은 뼈대와 실체는조금남기는 대만같은꼬라지 되었을겁니다남북한 인구은 중국으로 이민산업구조는 하청산업으로
그냥 황제자리를 신설하지 어렵게 산다 니들도
코오오오맙다
첫댓글 저 동네는 사슴 100마리를 99마리가 혼자 차지하고 나머지 1마리를 전체가 나눠먹는다는 마인드 고치지 않은이상 황제는 계속 출현하겠죠
항상 느끼지만 서구문명하의 민주주의를 느끼고 사는것은 반쪽분이지만 이 민족에게 내려문 은총이라고 생각할 따름입니다
시진핑은 애국자
정말 아이러니 합니다
만약 중국이란 나라가
민주적이고 개방적이고
자본주의가 발전했던
나라였다면
남북한은 뼈대와 실체는
조금남기는 대만같은
꼬라지 되었을겁니다
남북한
인구은 중국으로 이민
산업구조는 하청산업으로
그냥 황제자리를 신설하지 어렵게 산다 니들도
코오오오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