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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슈 왜 송영대 김용이 예외가 되었는가에 대한 생각
밸틴1 추천 1 조회 205 26.07.17 20:15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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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7 20:31 새글

    첫댓글 이제 국짐 욕 못하겠습니다..하아

  • 작성자 26.07.17 20:40 새글

    나도 그때문에 이 상황이 꽤나 거슬려요.

    언론사놈들도 있고, 검찰놈들도 무슨 책사가 있는지 계속 모략을 꾸미던데,
    이런 식으로 지지층을 잃으면 곤란해요.

  • 26.07.17 21:06 새글

    송영길 선생은 원래도 필터링이 잘 안되던 분이 소나무당을 거치면서 멀리 갔나 싶은 것이 한두번이 아니고, 김용 선생은 아직 대법 판결도 안 난 분이 자리 맡겨둔것 마냥 계속 나오시는 것이 굉장히 맘에 안들긴 하지만, 이번 논란에 있어서는 이들을 지지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송영길의 복당이 늦어진 것은 검찰과의 사투에서 무죄를 받고 돌아오는 것까지 시간이 걸렸기 때문입니다. 당에 피해 덜 주겠다고 소나무당을 만들고, 잠깐 빵에 들어가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무죄 받고 나름 금의환향 받으며 돌아왔지요.
    -김용이 당비를 내지 못한 것은 검찰과 싸우면서 은행 계좌가 막혔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검찰과 싸워 고초를 겪던 자들에게 어떤 전례가 있었느냐? 김경수 건을 봅시다. 작년 2월 7일 복당했지만 그동안의 전력이 인정되어 4월에 있던 대선 경선에 무리없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계속)

  • 26.07.17 21:20 새글

    -그리고 이번 사례를 봅시다. 마감 24시간도 안 남기고 오밤중에 갑자기 최고위가 소집되어서 후보 자격을 취소시키려고 했습니다. 본디 관련 논의는 당무위가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 하부기관인 최고위가 갑자기 여기서 왜 나옵니까? 이런건 후보 등록 이전에 끝났어야 할 내용이지 않습니까?
    -또 이 과정에서 모 최고위원은 송영길 의원에 대해 "리스크 관리 잘못", 김용 원장에 대해 "현금으로라도 가져왔어야지"라고 언급했는데, 이 또한 부적절했다고 봅니다. 민주 계열 대통령 치고 검찰한테 안 물린 분이 없는데 이분들도 리스크 관리를 못했다고 하려면 그리 하라고 하십시오. 그럴 용단도 없으면 이건 그냥 망발이죠.

    사안을 처음 접했을 때 딱 떠오르던 것은 지난 대선 국민의힘 후보 경선 때 한덕수 세우려고 김문수 끌어내리려고 시도했던 것입니다. 이번 건은 후보 등록 전 진작에 결정되었어야 할 사안이고, 전례가 있는 한 더더욱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했을 지점이었습니다. 그러나 등록 때는 조용하다가, 마감을 앞두고 멀쩡히 등록한 사람을 주저앉히려고 하는 짓은, 그것이야말로 당원들의 선택권을 침해하는 짓이죠. 갑자기 이게 뭡니까?

    이번 논란 이해 안갑니다.

  • 작성자 12:46 새글

    @뒷산너귤 아, 말씀 감사합니다. 비록 대통령이 급체하게 생겼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지만,

    생각보다 상황이 (다른 건 처럼) 복잡하고, 다층적인건 잘 알겠습니다.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겠습니다. :)

  • 09:40 새글

    그냥 말이죠
    윤석열 내란 전에 국무위의들이
    민주당 국회의원들 들이 박던거 처럼
    민주당은 당원들 눈치 안 보고
    들이 박고 있다고 보이네요
    뭔가 지들끼리 꾸미고 있는 일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 16:24 새글

    이거는 어렵다.. 으으으 사형무세는 입다물고 있어야하는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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