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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칼럼] 지금 한국에선 우파가 'PC주의자' 같다
입력 2024.11.27. 00:10
https://www.chosun.com/opinion/chosun_column/2024/11/27/R4RZHAL4CJBQBNXSPQSMSLLWW4/
민주당 완패한 미국 대선… 도덕성·민주주의·PC보다 국익·민생 앞세운 트럼프 선택
우리는 대통령과 각 세우면 이준석·안철수·한동훈도 좌파
교육감 선거·당원 게시판 사건도 민생보다 '좌파 척결'이 중심
정부·여당은 지금 뭐가 중요한가
미국 트럼프 당선인에 대한 시선은 엇갈린다. 미국 민주당 지지자들이나 다른 나라의 진보 성향 유권자들은 트럼프와 그의 당선에 대해 경악하고 있지만 이재명 대표가 있는 한국 민주당은 다르다. “이재명이 트럼프다. 그래서 좋다”는 쪽이다. 김대중 대통령의 영원한 비서실장으로 불리는 박지원 의원은 이재명 위증 교사 1심 무죄판결 직후 “김대중 대통령님도, 트럼프도 살아 돌아왔다”고 말했다.
반면 국내 보수 진영은 “그래서 싫다”는 쪽이다. 민주주의의 위기, 포퓰리즘의 득세를 우려하며 이재명에 대한 법원의 적극적 역할을 촉구하고 있다. 아전인수 격인 데다가 양측의 전통적 주장과 전도된 느낌이지만 어쨌든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실제 삶과 거리가 먼 정치적 올바름(PC주의)과 이념 위주의 정체성 정치를 내세운 미국 민주당이 심판을 받았다”는 해석에는 이론(異論)이 없는 것 같다.
한국의 트럼프를 꿈꾸는 이재명 대표는 “세계 정세가 워낙 불안정하고 미래가 불확실하니 역시 세계 어느 곳을 가나 사람들 관심은 ‘먹고사는 문제’에 집중돼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풀이했고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역시 “뜬구름 잡는 PC주의 말고 솔직하게 ‘그냥 국익 추구하겠어, 눈치 보지 않고’ 이런 것들이 미국인의 마음을 설득한 거라고 생각한다”고 뜻을 같이했다.
트럼프 승리에 대한 더 우파적 해석은 “도덕성, 낙태권, 성적 소수자의 권리, 불법 이민자에 대한 관용, 페미니즘과 소수인종 우대 등 좌파적 정체성 정치가 보수정치에 의해 심판받았다”정도가 될 것 같다. 그래서 “기업 발목을 잡는 노조 편향, 친북 반일 성향의 철 지난 민족주의, 젠더 갈등을 부추기는 한국식 좌파 정체성 정치도 이제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기대 내지는 각오가 여기저기서 보인다.
미국 민주당이 주요 국정 기조로 삼았던 ‘다양성(Diversity), 공정성(Equity), 포용성(Inclusion), DEI’에 대한 반발이 거셌던 것은 맞다. 이와 함께 물가 등 경제 문제와 치안 불안에 대한 원성이 극에 달했지만 여당 후보 해리스는 “트럼프만은 안 된다”는 주장만 되풀이했다. 트럼프는 민생 문제를 해결하는 실용주의를 내세워 기존 지지층인 백인 남성 외에 여성, 청년, 유색인종의 지지율을 끌어올렸다. 민주당의 진보적 정체성 정치에 공화당의 보수적 정체성 정치로 맞선 건 아니라는 이야기다. 불법 이민자에 대한 공격은 히스패닉과 흑인의 일자리를 지켜주겠다는 공약으로 연결됐다. 부통령 후보 J.D. 밴스의 부인은 인도 이민자의 딸로 힌두교도였지만 “그래서 더 좋다”는 식이었다.
그렇다면 한국 정치도, 특히 다음 대선도 민생과 유리된 정체성 정치를 심판하는 장이 될까?
지난 4월 총선, 10월 서울 교육감 보궐 선거가 예고편일지도 모른다. 총선 당시 김건희 여사 명품 백 문제, 해병대 채 상병 이슈 등으로 그로기 상태에 처한 여당이 맞은 마지막 펀치는 대파 값으로 상징되는 물가 문제였다. 민생 문제인 줄 알았던 의대 정원 이슈는 명분과 자존심 문제로 탈바꿈했다. 여당은 민주주의를 지켜 달라 탄핵 저지선을 지켜 달라고 안간힘을 써서 겨우 그건 지켰다.
전교조 출신 퇴직 교사들을 특채한 진보 교육감에 대한 판결로 열린 선거에는 반전교조 투사를 자임한 전직 정치인이 보수 단일 후보로 나섰다. 부정선거론자, 군소 보수정당 지지자, 우파 유투버들이 합세한 선거 캠페인은 ‘정체성 정치’ 그 자체였다. 수월성 제고 방안이나 교권 회복의 실질적 프로세스는 온데간데없고 ‘좌파 척결’이 만병통치약인 양했다.
지금 민주당과 국민의힘 상황이 크게 다를까. 민주당은 약속 대련이 됐건 뭐가 됐건 금투세, 상법 등을 놓고 내부에서 갑론을박을 벌인다. 운동권 출신 의원들이 정체성을 대표하는 ‘배드캅’이고 이재명이 실용주의를 대표하는 ‘굿캅’이다. 국민의힘과 보수 진영이 정책, 민생 문제로 논쟁하는 걸 본 기억이 없다. 여의도 당사 앞에는 부정선거 규명, 사전 투표 폐지를 외치는 ‘정통 우파’들의 집회가 붙박이다. 지난 몇 달간 여러 큰 이슈에도 반응하지 않고 묵묵히 지역구 밭갈이에 여념이 없던 중진들은 당원 게시판의 대통령 비난 글을 규명해야 한다고 들고 일어나 한동훈을 압박하고 있다. 대통령과 각 세우면 이준석도 안철수도 한동훈도 다 좌파가 된다. 지금 한국에선 좌파가 아니라 우파가 실용주의와 거리가 먼 PC주의자들 같다.
윤태곤 정치칼럼니스트
2024.11.27 00:52:40
친윤 정치인들 나댈때마다 보수라는게 부끄러워진다. 윤석열부부가 보수를 타락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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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0:37:53
영부인이 좌파 목사와 나눈 카톡 중에 자기들을 "진보오야붕"이라고 칭하던데 누가 좌파인가? 보수에서 자기들 기반이 약해 자기들과 다른 의견을 내면 좌파몰이부터하고 또한 자기들 약점을 상대에게 덮어씌우는 좌파 버릇을 아직도 버리지 못했다 보수에서 대통령 시켜줬으면 보수 지지자들 눈치라도 봐라 누구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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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0:52:04
윤태곤 저런 사람이 무슨 정치를 떠드나? 언제 민주당이 민생에 신경을 쓰던가? 윤태곤아, 민주당이 국회 1당으로 한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만든 법안이 있으면 들어봐라. 없다. 민주당은 오히려 한국 경제 죽이려는 법안만 만든다. '노란봉투법'으로 노조가 공장을 파괴하고 불법 파업을 해도 회사는 보상을 청구할 수 없게 했다. 지금도 쌀이 창고에 쌓여 있는데도 '양곡관리법'으로 무조건 농민이 요구하는 대로 쌀값을 쳐서 정부가 사들여야 하게 만들었다. 또 이재명은 국민 1인당 25만원씩 무조건 퍼줘서 13조원을 낭비하자고 한다. 이런 것들이 민주당이 한국 경제를 파괴하려고 하는 짓들이다. 그 외에 민주당은 김건희 특검법, 검사 탄핵법 등 쓸 데 없는 정쟁에만 매달리고 있다. 그리고 민주당은 이재명을 감옥에 안 가게 막는 '방탄국회'에만 올인하고 있다. 그런데 무슨 민주당이 민생을 챙기는 정당이라고 윤태곤은 사기치고 있나? 조선일보는 왜 저런 좌파 사기꾼에게 이런 사기치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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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1:13:04
관리자가 비속어/비하 사유로 삭제한 100자평입니다.
2024.11.27 05:12:30
무슨 소리하나? 지금 한국 제도권에 진정한 우파가 어디 있다고...... 바로 당신 같은 사람과 기성 언론들이 지난 박근혜 탄핵 이후로 진정한 우파를 모두 말살해 버렸잖아. 지금 제도권 주변을 맴도는 자칭 우파라는 사람들은 중도파 또는 중도좌파 뿐이다. 진짜 우파는 언론연합의 외면 속에 재야에 파묻혀 절치부심하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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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2:31:41
우리는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특수상황이라서 좌파의 공산주의 성향에 대해 불안해 한다. 좌파만 척결하면 다른 일은 저절로 잘될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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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5:07:36
한국에 우국충정의 진정한 우파가 있긴 한가? 박정희 전두환 이승만 같은 우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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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6:47:08
이 신문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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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4:56:08
민주당이 지난 2년여간 왜 특검 탄핵 가스라이팅 선동질 광분했는지, 그 이유를 이제는 국민들이 속속들이 모두 알고 있다.... 요즘 정치고 뭐고 434억원 먹튀방법 짜내느라 정신없는 민주당은 헛된 시도 즉시 멈추고, 법과 정의에 따라 국민 앞에서 깨끗이 434억원 국고반납하라. 민주당이 기대하는 먹튀방법은 없다... 감형을 커녕 가중처벌될 부당 행위들만 카운팅 쌓이고 있으며 / 선거법 개정 통한 전과 셀프삭제 시도도 안 먹히고 / 국고반납법규 위헌소송, 모두 사법정의 벗어난 헛된 희망회로일 뿐이다. 민주당은 434억원 응당 국고반납후 국민에게 엎드려 사죄하라. 그리고 나서 다시 정치를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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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0:57:03
소수 우파가 단결하지도 못하고 지리멸렬하니 좌파들이 더욱 득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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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6:20:22
누구를 상대한 칼럼인가? Pc가무슨뜻인가? 먼저 나라의 정체성이 바로서야하는데 미국을 빗대 비난일색이네, 요즘 운동권 주사파란 단어를 숨기고 진보만 논하나 잘못은 지적하는 정론칼럼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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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6:25:35
뭔 헛소리지? 민주주의와 도덕성은 시민권이 없는 불법 월경자도 투표하게 해주고 연예인들에게 몇백만불식 줘서 선거자금 부족하게 방만하게 운영하고 선거유세 참가자들 버스로 날라대고 후보는 장치입문을 유부남과 바람펴서 하고 그게 도덕이고 민주주의인가? 정신차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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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5:57:15
이재명 유일체제는 어디 두고? 우리나라 좌파는 지금 공산당 직전까지 갔다고 해도 틀리지 않다. 헛웃음만 나오는 엉터리 논리를 법리라고 우기는 판사부터 이걸 뻔히 알면서 퍼나르고 확대하는 정치인, 언론까지… 양심없는 좌파가 우글거리는 이 나라에서 pc는 사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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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5:48:49
뭐가 중요하냐고? 너 같은 입만 살아서 나라의 앞길을 선동질로 막는 좌파척결이 우선이다. 그것이 국익이고, 민생이다. 지금 경제와 민생과 안보를 막고 있는 세력이 누구인지 인지가 안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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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7:07:24
그래서 결론은 이재명이도 이준석이도 수사하지 말고 협력해라! 는 것인가? 그게 실용주의인가? 죄를 지은 자는 처벌 받아야 한다는 당연한 원칙을 지나친 원칙 주의자로 PC주의로 치부해야 할 일인가? 보수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좌파 척결을 들고 나온 것은 문재인의 9.19합의 원전폐기 등 각종 정책이 적대국인 중국과 북한을 유리하게 하고 우리의 안보를 심각하게 위험하게 만들었다. 대한민국의 좌파는 좌파가 아니다. 보수 우파가 그들을 반대하는 것은 그들은 북한 세습 독재 체제를 옹호하고 남한의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전복 하여 대한민국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했던 세력들이고 지금도 그들의 주의 주장과 정책 지향 점은 대한민국을 중국에 편입시키고 북한식 독재체제 구축하는데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어찌 보면 대한민국의 우파는 우파가 아니다. 북한 정권의 앞잡이로 믿어지는 세력들로 부터 나라를 지키야 겠다는 상식을 가진 사람들이 어찌하다보니 뭉치게 되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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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5:56:14
대한민국에 가장 시급한 것 중에는 법을 바로 세울 사람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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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7:22:29
그건 니 생각일뿐이고 좌파척결이 최우선이다! 덜떨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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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7:03:36
어느 우파가 PC주의자 인가? 미국이 국익을 위해 도덕성과 민주주의를 버렸다고? 정말 정병있는 자가 아니면 할 수 없는 말이다. 어느우파가 포괄적 차별 금지법을 동의 하는가, 잘못을 바르다 하는가, 페미를 받아들이는가? 문통과 민주당에게 큰절하고 민주당 정책을 절대 비판 안하는 이준석, 간첩 없다는 안철수가 우파라는 범주에 넣어 한대표와 함께 이야기 하다니 이간질하는 간신이나 뱉을 수 있는 글이다. 우리나라 우파는 나라 망치는 국가부도주도 성장 세력을 싫어한다. 그리고 100점이 사람이 없을 수도 있기 때문에 "정치인은 모두 똑같다." 가 아니라 그 중 가장 바른 자를 찾을려고 노력한다. 그 어느 우파가 불법 난민을 찬성하는가, 중국에 셰셰하며 똥파리 짓 하는가? 현 우파의 마인드를 지향하는 사람들도 완벽한 100점이 아닐 수도 있지만 국가부도주도성장세력 개더불딸당을 싫어하고 더 나은 우파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백가쟁선을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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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7:01:40
말은 먹사니즘 행동은 방탄,여기에 기생하는 민주당과언론 나라가 망조가 들었다 선거까지 교묘하게 틀어쥐고 하는짓은 집권욕뿐,국익하곤 전혀 무관한짓만 골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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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6:59:54
트럼프에게는 옛날의 강대했던 미국을 다시 만들자는 확실한 명분이 있다. 누구나 우러러봤던 미국 그러면서도 누구나 두려워했던 미국 아무도 감히 도전할 수 없었던 미국. 그랬던 미국으로 다시 일어나야겠다는 걸 설파한다. 그런데 이재명은? 민주당은? 뭐하러 정치하겠다는지 뭐하러 대통령되겠다는지 알 수가 없다. 고작 하는 얘기는 국힘이 잘 못하는 것들을 지적하면서 스래서 자기네가 정권을 잡아야 한단다. 갑갑하다.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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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6:58:16
지금 우리나라는 제대로 되려면 좌파를 종식시켜야 한다 국정원 기능을 부활시켜 간첩 소탕하고 맹목적인 북찬양 정치가들 전부 퇴출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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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7:36:18
조선일보가 왜 구저분한 소리 하나. 그러면 좌파 척결 시켜야지, 키우고 보듬는단 말인가. 해방동이 회초리 들어야 하는가, 얍실하게 매타작 당해야 정신 차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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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8:05:57
멍청한 칼럼이군.. 죄질을 따져 보고 비교해라.. 트럼프가 죄명이랑 같은 죄를 지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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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8:05:48
좌빠의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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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7:46:06
한국 사람들 트럼프 지지자 의외로 많더라. 그런데 트럼프를 지지하는 층들 보면 이건 무슨 좌우 합작, 좌우 연합 수준이다. 좌우 가리지 않고 많더라. 한국의 국힘과 민주당을 보면, 민주당은 친북과 친중 세력들이 모여 사실상 간첩당 수준인, 반국가 세력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을 당이다. 국힘은 김건희 비판 한마디만 해도 찍어내려는, 그로 인한 내분만 있는 정당.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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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7:45:04
윤태곤은 우파 좌파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글을 써야지...식자우환.. 곡학아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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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7:59:12
조선일보의 논조ㅡ는 날로 이상해지고 있다 이준석까지 들먹이며 한동훈을 옹호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암튼 뭐라고 하건 정론의 언론이라고 보기엔 모자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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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5:04:26
국힘이 민주당보다 국회의원 자릿수가 적다고 핑계대고, 법안 발의때마다, 퇴장하고, 국회의원 자리는 계속 유지하는 모습 보기 안 좋게 느껴진다. 친윤은 솔직히 부끄럽다. 김건희 여사도 경거 망동 하지 마라. 문재인때 김정숙이 설치는게 젤 꼴 보기 싫더니, 김건희 여사는 왜 이상한 사람들하고 만나고, 뒷수습은 나몰라 하는게 지금 몇번째냐? 민주당은 집요하고, 단일대오로 나서는데, 국힘은 질투에 눈이 멀어서, 한동훈 쪼개기만 하고 있으니, 게시판이 뭐라고 대통령 욕도 못하냐? 이재명이 사법 리스크 있을때, 같이 힘을 모아도 모자랄판인데, 홍준표 헛소리하고, 김종인은 뒤에서 뭐하는지도 모르겠고, 오세훈은 수상버스나 신경쓰고, 정권 교체가 이제 몇년 안 남았다고, 주사파 종북 세력들이 집회하고, 탄핵 외치고, 노조 파업 유도하는게, 지금 대한민국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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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7:43:40
우리나라에선 좌파가 중산층의 민생을 끝임 없이 위협하고 있으니까 좌악 척결이 곧 민생 증진입니다. 하지만 칼럼 필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좌익 척결이 왜 민생에 필수인지를 국힘의 대민 홍보에 반영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재명군과 더불당이 그 더러운 입으로 민생을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니, 국힘은 더더욱 민생을 강조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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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3:42:53
대단히 정곡을 때리는 글이다. 지금 한국 보수들은 사약을 세번씩이나 받으면서도 아니옵니다. 임금 모친 장례식을 8일장으로 9일장 이었나? 하는게 맞사옵나이다 고집부리다가 죽은 주자학의 대가 송시열의 직계들 같다. 눈만 뜨면 니가 배신자 배신자 타령만 하는. 그리고 홍어타령만 하는.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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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3:33:40
문이 씹다 뱉은걸 주워 빨아대는건 맛간 사생팬이지 보수가 아냐.. 보수는 나라와 민족을 먼저 생각하는게 보수인데 나라 쪼개진채 70년, 민족 지옥에 2천5백만 두고 신경도 안쓰면서 지들 밥그릇 지키고 키울 욕심이나 내는것들이 보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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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8:16:44
이재명 방탄전문 민주당이 민생챙기는 정당이라고 억지주장하는 요상한 칼럼. 이재명에게 던지는 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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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8:12:00
나는 우파 정체성이 약하다는 취지일 줄 짐작했는데... 무슨 뚱단지 같은 소리지?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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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7:47:52
윤씨부부는 보수도 진보도 뭔지는 아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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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7:37:41
대다수 열성 좌파 언론들이 꼬투리잡고 발목잡으니까 그렇게라도 해서 살아 있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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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8:33:39
조선일보냐 넌 무슨 주의자이고 또 무슨 파냐~? 알고 싶다, 너의 정체성을. 박근혜탄핵에 선두에 서서 가짜뉴뉴 유포며 보수괴멸에 가장 먼저 앞장섰고, 자유민주주의를 말살시키는 몇차례의 부정선거에도 입닫고 있는 것이 무슨 지적질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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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8:30:23
요지는 대통령과 맞선게아니라 가족을동원해 당게시판에 대통령부부에게 막말글을 올렸다는거다. 어떻게 당대표가 가족을동원해 비방글을쓰나? 그리고 이걸 잘못했다고 지적하는게 무슨 PC인가? 조중동은 이상하리만큼 한동훈을 옹호하고 그에대한 부정적인보도를 하는걸 못봤다. 당게시판사태도 10일가까이 보도조차않하다 좌파언론들이 보도하지 마지못해 기사화했다. 이준석에도 우호적인 기사를 썼었던 조중동이다. 보수언론을 자처하면서 보수를 괘몰시킨자를 어떻게 보수대표로 지지를하나? PC는 국회의원공천때 한동훈이 써먹은건데 무슨 지금 보수지지자들한테 PC를 운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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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8:30:06
국힘이 우파냐? 범죄자가 정치적 올바름이냐? 꺼져라~쓰레기패널~객관성도 없고~~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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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8:22:44
어짜피 초록은 동색, 가재는 게편이라지만 時流에 지나치게 편승하면 보기에 불편해 보이지 않겠는가?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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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8:34:16
웃기는군. 척결된 좌파는 있고? 윤미향이 좌파라고 하진 마라. 희대의 어르신 앵벌이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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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8:25:23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보수 단일 후보가 떨어졌을때 서울의 보수라 자칭하는자들은 한강물에 다 빠져죽으라는 글을 보았다 적극 공감한다 투표도 하지 않는 모지리 가 곧 우파다 왠 윤석렬타령인가 특검을 하려면 정숙이 혜걍리와 같이 하자고 주장하는게 맞지 않나 모지리같이 좌파들이 선동하면 근데하구 쪼르르 달려가서 그게 문제라구 하는 우파 ㅊㅊ 그런식으로 리야시하는 좌파 보았나 백전백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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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6:33:55
아무리 친윤이라도 잘못가는것에대한 질책 또는 의견을 내놔야 하는거 아닙니까?지금 여당하는짓보면 부끄럽네요 사설에서 지적한게 정답입니다 여당의 존재감은 어디서 볼수가 없네요 댓글 문제도 생각해봅시다 일전의기자회견하는 대통령의식과 내말 안들을거면 입도 벙긋 하지 말라는 이런 사람에게 당원들이질책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지난 오랜 세월속에서도 전혀바뀌지 않는 여당 의원들 신물납니다 차라리 정권 바뀌고 그네들 마음대로 나라를 흔들어도 할말 없네요이젠 신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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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01:51:08
친윤같은 구보수세력은 이제 퇴장시켜야 한다. 찬한계들이 국회에서도 일도 잘한다. 친윤 구보수들은 용산 눈치나 보고 계산이나 하고 능력도 안되고 ,,,보수도 이젠 바뀌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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