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樂soccer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 ··· 하프타임 76년생 공무원 딩크족의 삶의 회한
when 추천 1 조회 4,147 25.04.23 14:12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그래도 인생의 동반자가 있는 삶인데

  • 25.04.23 14:15

    동전의 양면
    저런 상황은 감수하고 딩크 진행해야지요

  • 25.04.23 14:15

    뭐 딩크로써 말년까지 만족하며 사는 사람들도 있고
    자식이 없는 공허함 느끼는 사람들도 있고
    이건 사람마다 너무 다른점이라...
    근데 딩크 선언하고 후에 후회하는 사람들을 더 많이 봤음
    뭐... 본인들이 감내해야 할 부분인거지... 남들이 젊을을 갈아서 자식한테 줄 때 그 젊음 그대로 본인들을 위해서 투자 했으니..

  • 크 공감합니다

  • 25.04.23 14:45

    막줄이 참 공감이 가네요

    남들이 젊음을 갈아서 자식한테 줄 때 그 젊음 그대로 본인들을 위해서 투자 했으니..

  • 25.04.23 17:06

    ㅇㅈ

  • 25.04.23 14:18

    저도 딩크인디 후회 안하게 열심히 살아야겄음다

  • 25.04.23 14:21

    히딩크때가 그립다

  • 25.04.23 14:59

    아놔 ㅋㅋㅋ 진지하게 보다가

  • 25.04.23 14:21

    이혼을 했으니

  • 25.04.23 14:24

    이혼했다고 나온게 있나요??

  • 25.04.23 14:37

    @광배근 남편 언급 없고 주말에 요가, 친구들과 맛집, 동호회까지 나가면서 혼자 외롭게 지내는 건 아니라며 남편과 둘이서가 아니라 나름대로 잘 살고 있다고 하고 모임 후 아무도 나를 부르지 않고 누군가의 걱정이었던 적도 없다고 하고 최근 생일에는 조카가 단체방에 생일 축하드려요 이모티콘 하나 보낸 게 전부라고 하고 이젠 나를 위한 초 하나 켜는 걸로 족해야 한다고 하고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책임지는 삶을 한 번도 살아 보지 않았다고 아리다고 하니 글쓴이가 여지없이 혼자라고 생각했고 크게 확률적으로 이혼했다고 추정했습니다. 글쓴이가 아시는 분일까요? 광배근님

  • 25.04.23 14:39

    @앤썸 확실한건 아니니 단정 지어서 말할필요 없어보이네요

  • 25.04.23 14:45

    @앤썸 ㄷㄷㄷㄷ 혹시 제가 글에서 놓친게 있는지 여쭤본거뿐입니다 진정 하시길

  • 25.04.23 14:46

    @콩쓰 위 광배근님께 적은 글을 보고도 이런 관심을 주시니 뭐라 할 말이..^^

  • 25.04.23 14:47

    @광배근 그럼요~ 진정할 것도 없습니다. 질문 감사합니다

  • 25.04.23 14:23

    미래의 내 모습일수도 있겠지만..
    내 선택에 의한 결과라고 생각하며
    오늘도 최선을 다해 살아가렵니다.

  • 25.04.23 14:25

    아이 둘.. 너무 행복합니다. 진짜 이런 행복은 세상에 없습니다..

  • 25.04.23 14:27

    요즘엔 이런 게 많이 보이는 거 보면 사회 분위기가 바뀌려나. 한동안 애낳으면 손해라느니 돈이 얼마나 들고 얼마나 포기해야하느니 하는 걸로 여론이 형성되었었고 지금쯤 그 결과물들이 나오는 거 같다는 생각도 듦

  • 25.04.23 14:29

    아이 낳고 후회하는 사람보다 안 낳고 후회하는 사람이 훨씬 많을 거라고 생각함 그만큼 아이가 주는 행복이 엄청 큼

  • 25.04.23 21:39

    2222

  • 25.04.23 14:31

    얼른 낳아야하는데...

  • 25.04.23 14:34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동경이죠

    자식이 있는 사람 중에도 딩크를 부러워하는 사람이 있겠죠

  • 25.04.23 15:33

    그 동경이 다수가 느끼는 거냐 소수가 느끼는 거냐에 따라 다를 듯. 대다수는 딩크가 아니니까! 예리한 지적 공감합니다.

  • 25.04.23 14:34

    딩크도 30~40 젊었을때까지만 이라고 생각함

  • 25.04.23 14:37

    남편과 사별하신게 아니라면 없는 자식을 후회하며 살기보다 남편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책임지는 삶을 살 수는 없는걸까요
    물론 자식을 위하는 맘과 같을 순 없겠지만요

  • 25.04.23 14:40

    꼭 저렇게 생각할 필요는 없음.

  • 25.04.23 14:45

    걍 확실한 주관이나 지금 느끼는 행복이 시간에 풍화되지 않을 자신있는거아님 걍 애낳고 순리대로 사는게 평타는 침

  • 25.04.23 14:57

    뭐 그런 삶이 없는것도 아니고,
    그냥 선택에 책임지면서 잘 살면됨
    아마도 인생이라는게 길기 때문에
    그런 생각들이 들수야 있겠지만,

    결과로는 남들 육아하면서 아기키우면서 부부싸움도 하고, 애기가 아파서 돌봐야하니 힘들고, 교육비에,식비에 그런 모든 가장의 책임으로 힘들때,

    그런걱정 없이, 힘들지 않아본게 큰 장점임
    그생각을 잃지않고 살아야됨

    애기 키우는거?
    다키워놓은 주변사람들 보면 부럽지
    막상 그 길은 쉽지않은 길임

  • 25.04.23 14:57

    그때는 모름 다가와 봐야지 암 그게 사람이니깐
    백마디 말을 해도 그냥 지금을 사는 게 남 각기 다른 인생이니깐 그런 사람도 있는거고 저런 사람도 있어야 하니깐

  • 25.04.23 14:58

    아이 낳고 후회하는 사람도 있고
    아이 낳고 후회없는 사람도 있고
    아이 안 낳고 후회하는 사람도 있고
    아이 안 낳고 후회없는 사람도 있고

    각양각색의 삶들마다 각자의 행복과 후회가 공존하는것. 자신의 기준과 경험으로 타인의 삶을 평가하거나 지적하지 않는 세상이길.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4.23 15:42

    ㅇㄱㄹㅇ

  • 25.04.23 16:56

    본인이 받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만 토로하시는걸 보니 애를 안낳으신게 잘한 결정같다는 생각이 .. 솔직히 본인이 자식으로서 부모님께 더 잘할수도 있고 남편이든 부인이든 더 잘 지낼수 있을텐데 '혼자'임을 얘기하시는거면 자식이 있더라도 다르지 않은 결과일거라고 생각됩니다

  • 25.04.23 17:17

    애 안낳으려고 했다가 생겨서 가지게 됐는데 안가졌으면 어쩔 뻔 했나 할 정도로 사랑스러움.. 몰랐다 없으면 모르는데 있으면 알게 되는..

  • 25.04.23 17:42

    나이가 잇어서 갖고싶은데 혹시나 장애아이를 갖게 될까 두려움

  • 갠적으로는 공감함. 저분 나이도 아니고 저는 애가있긴하지만.. 사람이 훗날 돌이켜보면 후회하는것들이 참 많죠. 딩크는 유독 나이들어서 후회되면 돌이킬수도 없고 아주씨게 올수있는 일중에 하나여서.. 저분도 평범한 사람중 한명일뿐이죠. 어쩌겠나요 돌이킬수도 없고 최대한 긍정적으로 살다 마감해여죠.

  • 25.04.23 18:41

    뭘 해도 다 후회해 사실 맞어 그러면 남들과 비숫하게 가는게 가장 중간은 거거든.... 나혼자 특출나게? 그러면 그 차이가 올거라는거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