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재가복지센터 재가 장기요양기관 평가 4회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충북 괴산타임즈 최정복 기자〉=한울재가복지센터가 2024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한 재가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4회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26일, 전국 1만 54개소 재가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4년도 정기 운영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 항목은 △기관운영 △환경 및 안전 △수급자 권리보장 △급여제공 과정 △급여제공 결과 등 5개 항목이다.
이를 통해 충북 괴산군 괴산읍 괴강로에 소재한 한울재가복지센터는 괴산군 관내 장기요양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방문요양 부문에서 A등급을 받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특히, 한울재가복지센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3년 주기로 실시하고 있는 방문요양기관 기관평가에서 4회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어 전국에서도 최고 수준에 달하는 장기요양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
한울재가복지센터는 65세이상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노인성 질병으로 스스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어르신에게 지역사회 자원 및 서비스를 연계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지정 장기요양기관이다.
한울재가복지센터 황봉하 센터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보장하기 위해 우수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과 보호자들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울재가복지센터는 2008년 9월 개원하여 200여 명의 어르신들께 장기 요양(방문요양, 방문목욕, 복지용구) 서비스 등 원스톱 서비스를 구축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