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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윤정 엄마, 3주전까지 연락해 금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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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광수대 최철기
첫댓글 딸내미 발목 지독하게 잡는구나
전근대이래로 자식은 부모의 노후보장이긴 했지만 저건.. 참 도를 넘었네요.부모가 자애로움으로 자식을 다스려야 자식에게 효도를 바랄 수 있건만.. 성왕도 이걸 알기에 사지로 갔다가 결국 그리 되었죠..
아직도 안뒤진거?
첫댓글 딸내미 발목 지독하게 잡는구나
전근대이래로 자식은 부모의 노후보장이긴 했지만 저건.. 참 도를 넘었네요.
부모가 자애로움으로 자식을 다스려야 자식에게 효도를 바랄 수 있건만.. 성왕도 이걸 알기에 사지로 갔다가 결국 그리 되었죠..
아직도 안뒤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