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 다듬으시는 할머니 옆에 조용히 와서 신문 위에 앞발 올리는 행복씨랍니다.ㅎ
절대 사고 안치심. 기특함.ㅋㅋ
"행복. 너 뭐해?"
"또 따라왔네..."
"할머니도 뭐라고 안하시는데 왜 고모가 야단이냥? 불쾌하다냥!"
"그냥 귀여워서 불러 봤어~"
"그래? 뭐 내가 좀 귀엽긴하지."
첫댓글 할머님 부추 다듬으시는데적적하실까봐 옆에 있어주는 거야??뽁이 착하네.고모님이 괜히 질투가 나시는갑다.^^
할머니랑 낮에 저러고 놀아요. 고모는 질투 아니고 관심~ㅎ
"행복. 너 뭐해?"... 한마디 건넸을 뿐인데행사장님 은근 까칠한 거 아니냐옹? ㅋㅋ;;
유집사 닮아서 까칠해요 ㅋㅋ
뽁아~~그건 부추가 아니다~~~귀리새싹이다~~~뜯어먹자~~~ㅋㅋㅋ
뽁이가 후각이 발달되어 있어요 ㅋㅋ
와앞모습만 주로 보다행복이 꼬리 존재감있네 ㅎㅎ
ㅋㅋㅋ 꼬리 미남!
첫댓글 할머님 부추 다듬으시는데
적적하실까봐 옆에 있어주는 거야??
뽁이 착하네.
고모님이 괜히 질투가 나시는갑다.^^
할머니랑 낮에 저러고 놀아요.
고모는 질투 아니고 관심~ㅎ
"행복. 너 뭐해?"... 한마디 건넸을 뿐인데
행사장님 은근 까칠한 거 아니냐옹? ㅋㅋ;;
유집사 닮아서 까칠해요 ㅋㅋ
뽁아~~그건 부추가 아니다~~~
귀리새싹이다~~~뜯어먹자~~~ㅋㅋㅋ
뽁이가 후각이 발달되어 있어요 ㅋㅋ
와
앞모습만 주로 보다
행복이 꼬리 존재감
있네 ㅎㅎ
ㅋㅋㅋ 꼬리 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