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의 여유
쇠하는 육신, 슬플때도 있지만
어디 세월을 이길 장사가 있으랴
구름처럼 높이 떠도는 그리움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지긋한 눈빛으로 살다 가는 것이
어쩌면 나의 행복이 아닌가 싶다 -김용주-
첫댓글 행복이란 놈은 참 변덕이 심합니다, 잠시 머물다가 순간 달아나 버리니까요, 영원히 함께하면 좋으련만..., 그러나 인간은 그 순간을 느끼기 위해 살아가는 존재인 것 같습니다.시인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네 감사합니다 시인님
첫댓글 행복이란 놈은 참 변덕이 심합니다, 잠시 머물다가 순간 달아나 버리니까요, 영원히 함께하면 좋으련만..., 그러나 인간은 그 순간을 느끼기 위해 살아가는 존재인 것 같습니다.
시인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네 감사합니다 시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