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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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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회원님들 놀이방 나리 주아 누릉지 한사발 같이하실래요.
애야(익산) 추천 0 조회 64 26.07.19 09:25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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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9 19:21

    첫댓글 나리 버릴게 없군요

  • 작성자 26.07.19 21:30

    꽃잎은 가끔꽃차로 주아는밥할때 넣어먹곤
    하지요.
    관심 감사합니다.

  • 26.07.19 21:25

    참나리 먹을거없던
    시절에는 구황작물
    이었다고 들었는데요
    누룽지랑 끓이신거예요?

  • 작성자 26.07.19 21:37

    네 밥에도 넣어먹긴하지만 오늘은 누룽지끓일때
    넣어보았어요.
    약은 쓰다듯이 약간쓰요 .
    관심 감사합니다.

  • 26.07.19 21:42

    @애야(익산) 아 단게 아니고 쓰군요
    그람 맛은 별루일거
    같어유 ㅎ

  • 작성자 26.07.19 21:45

    @노랑해당 맛으로 먹기는 좀그래요. 관절에 좋다니까 한번정도는.

  • 26.07.19 21:51

    @애야(익산) 옛날에 쓴맛을 어떻게 빼고 먹었을텐데요 삻아서 우렸을까요?
    구워먹으면 맛나다고 하시는분은 계셔요 ㅎ

  • 작성자 26.07.19 21:57

    @노랑해당 그냥 먹을 만해요.
    한번도전해보세요 있어시면.

  • 26.07.19 22:18

    @애야(익산) 네 저희는 많어요 ㅎ

  • 26.07.21 19:10

    새로운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21 20:03

    정보라고 할것까지는
    아님니다.
    별것아닌것이 약이될수도 있듯이
    꽃님들께는 흔한나리 주아니까 올려보았어요.
    감사합니다.

  • 26.07.23 09:01

    ㅎㅎㅎ~~열심이 아기들 만들려고요.

  • 26.07.23 14:08

    ㅎㅎ
    쓰다 하시니 안 먹는걸루~~~
    하긴 약은 쓴법이지요 만

  • 26.07.25 12:00

    아마도 쪄서 말렸다가 밥에 넣어면 쓴맛이 줄어들듯 한데 장담은 못합니다.ㅋㅋ, 카더라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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