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맞이 목욕을 하고 삐진 행복씨랍니다.
"화가 난다. 난 깨끗한데 목욕 시키고!"
"행복아. 화났어?"
"말이라고 하냥!"
똑똑해서 볕 잘드는 곳으로 간 행복씨랍니다.ㅎ
"울 행복이는 너무 똑똑하다. 안 시켜도 알아서 잘 말리고 있네~"
"재수 없어. 메롱~"
"고모 미워~"
밤에 봐도 씻어서 아주 깨끗해지심.
"행복이 한 인물하네. 잘 생겼네~"
"흥!"
첫댓글 잘생긴 행복이냥빨당해 삐졌네 좌우로 잘말려야되~~~
목욕보다 말리기가 힘들어요. 드라이기 쥐어 팸 ㅋㅋ
첫댓글 잘생긴 행복이
냥빨당해 삐졌네 좌우로 잘말려야되~~~
목욕보다 말리기가 힘들어요.
드라이기 쥐어 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