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는 조용히 지나갔습니다.
뭐.. 다른 명절도 그닥 다를 건 없었지만요.
아버님 살아 계셨던 3, 4년 전만 해도 매년 명절 땐
왕복 250km 넘는 길을 오갔어야 했는데... 아버님이 떠나시니
형님 댁도 잘 안 가게 되더군요. ㅡㅡ;;
세월은 참 많은 걸 변하게 하나 봅니다.
뭐... 덕분(?)에 까미뇨니랑 거실 바닥에 엎드려
가위 바위 보... 로 호떡 뒤집기 놀이하며 지냈습니다.
그런데 까미뇨니는 평소 사용 잘 안 하던 방석에 가서 하더라고요?
저는 맨 바닥인데...?!!
욜라 여우 같은 지지배입니다!!
...그렇게 올 추석 연휴도 끝이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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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까미필요한.."님이 보내주신 까미 간식비 잘 받고
추석 세일..할 때 사료와 동결트릿 구매하는 데 보태 사용했습니다.
늘 신경 써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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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경님의 기타 연주곡입니다.
[ 엄마 생각 / 김목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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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연휴 까미랑 잘 보내셨군요ㅎㅎ
까미야 너 소파 겁나 고급지구나 부티좔좔 ㅎㅎ 한주시작도 화이팅요
감사합니다. 롱롱남매님도 즐거운 한 주 시작 하세요~~
까미 쇼파가 널널하니
멋드러지네요^^
주먹에✊️ 침발라
세수할거냐옹?!
김목경님 노래도 들어봐야
겠네요
노래가 아니고 연주곡이라 다소 지루하실지도요... ^^;;
아... 연주곡 듣고 노래도 들어보신다는 뜻 같네요.
제가 이해하는 시간이 좀 긴~~가 봅니다. ㅎㅎㅎ;;
좋은 곡들 많습니다. 검색해 들어 보시길요~~
까미가 고생했겠네요..
웬 고생요..?! 그런 일 없었을 겁니닷~~~
그래도 까미랑 같이 있어서 외롭진 않았겠네요.
까미 추석연휴 아빠랑 보낸다고 고생 많았어~~
저랑 보내는데 왜...고생을 한다고들 생각하시는지..아~ㄹ 수가 없네요..!~
저랑 있어도 불편한 점 없음요~~ ㅋ~
까미야~~
아빠노미잠바보다
소파가 너무 고급진다
이모야는 감기진행형
오전 햇살 들어올 때만 잠깐 사용 중인 "햇살 찜질 전용 방석"입니다.
해 안 들면 거들 떠도 안 본다는.. ㅡ,,ㅡ;;
훌지아님은 아빠노미 지인(?)이므로 "이모"가 아닌 "고모노미" 되겠습니다. ㅎㅎㅎ;;
까미: 훌지아 고모노미~ 감기 빨리 나으시라옹~~
와 소파 너무 좋다~~
시랑이네도 조용히 보냈습니다 아무일도 안하고 안가고 ㅋ
그러게요. 때론...
깜튤님처럼 늘 변함 없는(?) 모습이 좋을 때도 있습니다. ㅡ,,ㅡ
시랑이도 이제 몸조심 해야 할 나이니 운동도 조심히 시켜주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