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문재인 정부는 정권 초기, 개헌한을 정부안으로 제시를 하면서 '현직대통령인 문재인은 연임대상이 아님'을 부칙으로 넣어, 개헌의 목적이 문재인의 정권 욕심과 관려없음을 보여주었습니다.
3. 이재명 정부나 뉴이재명 등은 개헌 이야기를 하면서 '현직대통령인 이재명은 연임대상이 아님'을 말하지 않았고, 이재명 본인조차 이를 세치혀로 피해갔습니다. 아주 직설적인 화법을 좋아하는 이재명. 그리고 대장동은 자기가 아니라고 단언하던 이재명은 이상하게 연임문제에 대해서 '단언'을 하지 않았습니다.
4. 국회의장이 개헌안을 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행 헌법 부칙에 떡하니 명시되어있고, 헌법학계에서 생각조차 안하고 있는 '현직대통령의 연임 허용'문제를 당도 아니고 정부도 아닌 '국회의장'이 '국민의 선택'이라는 모호한 말로 답을 해버리는 것은 심각합니다.
네. 이래서 이재명이 당, 국회, 정부 다 명픽을 박으려고 했던 것인지 모릅니다만.
민의의 전당이란 상징을 갖고 있는 국회. 그리고 그 수장이 '헤헤 연임은 될 수도 있지롱?" 과 같은 모호한 수사를 내뱉는 것을 보면 많이 우울합니다.
5. 당 내 1인 1표제를 사실상 부정하고 차등적으로 급을 나누어 투표권을 주고 싶어하는 뉴이재명계의 모습을 볼 때. 저들이 말하는 '국민'은 과거 얼마 이상의 재산세를 내야 투표권이 부여되는 역사적 사실이 생각납니다.
연임 반대합니다. 개헌을 하더라도 4년 중임제 다음 대선부터 해야죠. 이건 마치 지난 지방선거에서 공취모했다가 공소취소운운으로 중도층이 이탈한 것과 유사하다는 생각입니다. 조정식이 청와대에서 의원신분으로 특보로 일한거 다 아실겁니다. 지금 주식 10%이상 폭락해서 6천선도 깨졌었는데 한가롭게 외국을 오랫동안 나가있는 것을 보니 누굴 연상시키는 기시감마저 드네요.
첫댓글 임기 초반에는 대다수의 민주당 지지자 저도 포함 연임이 불가능하지만 연임을 바래서 목소리를 냈었는데..지금은 정부가 연임에대해 목소리 내는것 같은 느낌이네요..지금 상태에선 연임반대가 더 많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연임은 진짜 무리수인데...저러다가 정권 빼앗깁니다.
예상보다 빠른데.. 망가지는게...
홍준표도 본인이 개헌해도 5년만 하고 내려온다고 했다 이 양아치 xx야
연임 반대합니다. 개헌을 하더라도 4년 중임제 다음 대선부터 해야죠. 이건 마치 지난 지방선거에서 공취모했다가 공소취소운운으로 중도층이 이탈한 것과 유사하다는 생각입니다. 조정식이 청와대에서 의원신분으로 특보로 일한거 다 아실겁니다. 지금 주식 10%이상 폭락해서 6천선도 깨졌었는데 한가롭게 외국을 오랫동안 나가있는 것을 보니 누굴 연상시키는 기시감마저 드네요.
뭔 개소리야
난 연임 찬성이었으나, 지금은 모르겠다로 바뀌었어요.
앞으로 헌법개정을통해 단임제를 2선 허용으로 바꾸는건 여전히 대 찬성이지만,
지금대통령은 터무니없는 무리수를 두었기 때문에 2선 연임 적용대상인진 모르겠습니다
국민이 원하지 않을텐데 뭔 수로 ㅋㅋㅋ 지금도 욕 많이 먹고 선거도 좋은 평가 못 받은 상화에서 이런 말은 왜 나오는 건지. 상대 욕을 해야 총구 방향이라도 나누지. 쯧..
연임? 또 나쁜 본성 나오네. 욕심을 버리라니까.
유시민을 보고 좀 배워라.
저 욕심 그동안 어떻게 숨기고 살아왔을꼬....
주변에선 그러더라구요... 이재명이 정말 대장동 해먹은거 아니냐고..
그건 아님. 그랬으면 검찰나리들이 죽였겠지요.
진짜로 티끌하나 상관 없던 일이라는 겁니다.
애초에 그런 쪽으로는 아주 깨끗합니다.
가뜩이나 명픽이라고 오해?받는 사람이 저런 발언하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고민도 안해봤나
2222
난세를 종식할 기회를 차버리는 점에서 정말 이사키오스 2세의 재림 그 자체네..
하기사 전임자의 무자비한 폭력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두각을 나타낸 점에서 이사키오스나 이재명이나 마찬가지였지요
쟈 ~~ 누고? ~~~
미국식 4년 연임은 찬성
하지만 개헌을 하는 대통령은 어디 당 출신이든 연임제에 소급적용 안됨.
국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