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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열풍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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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ㆍ한국역사바로알기 명나라의 언어 => 현북경어와 거의 같았다. <조선관역어 1408년>
아나사마 추천 2 조회 240 15.08.30 14:33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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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8.31 07:47

    첫댓글 "그들말로 읽으면 오히려 옛 우리것이 보인다"는 말,,, 이제사 조금 이해가 되가나 보네..ㅎ

    전에 올린 것보다 읽는 것도 많이 발전했고.^^

  • 15.08.31 07:45

    스크랩을 허용하던지 복사를 허용하던지 둘 중의 한 개만이라도... 앙원합니다. 빵긋

  • 15.09.01 08:34

    만주에 있던 명나라 사람들 말이 여진족이 자주 듣던 말이라서 여진왕이 소통 쉽게 하려고 북경어로 지정 했다고 하던데 자기들 여진말은 사라지고...어벙한 여진족들도 사라지고 중국인이 되고 본래 명나라 북쪽 표준말하고 비숫한 사투리 였으니까 그렇겠지요 말이 거의 변하지 않을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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