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 영광
예수님 사랑
인류에 평화
여러분께 축복의 인사 나눕니다. 함께합니다.
대한노인 백세시대의 천만 어르신과 함께 합니다.
여러분의 19대 시종長이고자 벼른 오제세,이중근,김호일,이규택과 함께 합니다.
모두를 위해 합장하고 성호를 긋습니다.
수고하신 하나님과 여러분위에 무궁화의 아름다운 세상이 베풀어지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뤄졌습니다.
그동안 잘 싸웠습니다.
모두가 아~조타我~助他였습니다.
그래서 타~조아他~助我입니다.
함께 소리높여 외쳐봅시다. 아~조타~ 타~조아.
이긴자에겐 승리의 꽃다발을
진자에겐 위로의 꽃다발을
그리고, 마음의 술잔을 드립니다. 나눕니다.
대한노인회 4년 세상에서 가장 욕많이 먹은 자는 김호일입니다.
복불복,오래 살 것입니다.
大기자는 하늘 땅에 널널한 뜻을 주어들어 원없이 욕을 퍼부었습니다.
오랑캐,호랑말코,국회의원匊獪狋猿,가짜박사,거짓高大총학생회장,전갈,인간말종, 거짓목사,인간돌연변이~
열가지나 되는 폭포수의 말 폭탄도 그중 하나였습니다.
호일그가 속이 아주 아팠겠으나 허우대 멀쩡하게 잘 견뎌 온 그에게 큰 보상 드립니다.
암브로시오를 다치게 한 보상입니다.
베드로를 돌아서게 만든 길상입니다.
마리아,부처님을 어깃장 놓은 골상입니다.
별 다섯개나 훔치다 큰 코다친 프로메태우스의 공로상입니다.
하오나 웃을 수나 울 수만 없습니다.
전우의 시체를 넘고넘어 앞으로 앞으롭니다.
영광과 평화엔 봉사가 베풀어지게 마련입니다.
무궁화가 화려하고
태극기가 펄럭이는 무릉도원도 그렇게 펼쳐집니다.
그렇습니다. 장산곶매가 지키는 보금자리 또한 그렇습니다.
웃자,웃자,웃으며 살자 ~
화이부동세상에서 아~조타타~조압니다.
우리들을 위해 만세,만만세 부릅니다.
주님께 감사하고 여러분과 우리들을 사랑합니다.
부등켜안고 춤을 출 새 세상입니다.
바야흐로, 장수무대의 장닭이 훼를 칩니다.
'새벽'입니다.
밥사나누는 메시아가 온다합니다.
꿈꾸고 베푸는 신 세계가 열린다합니다.
모두가 여러분이 가질 신나는 축복의 세상입니다.
함께 거기가서 놀아 봅시다.
~아멘~할렐루야~ 나무관세음보살~
첫댓글 다녀 갑니다
박선협
<dianeticz@daum.net>
주소추가
새날이 밝앗어요
오늘은 중앙회장보다
나가 왕이다 ㅎㅎ
나한테 90도 인사하네
고생 많았어요
축배와 쓴잔을
누가들고 누가마시냐
세갈래길 삼거리엔
비가 내린다
이리갈까 저리갈가
안절부절 하지말고
커피한잔 하시고
개표 발표를 선관
위원장 입에서 환휘의
잔을 누군가는 마시겟지 쓴잔 세잔은
웃으면서 받으세요
이왕이면 내가찍은
표는 유효 할거요
나는 당신을 원했으니까 같이갑시다
諸도 같이 갈겁니다
오호라 화요일 아침
뺨을 스치는 바람
기분이 좋와 지는것같아 많이 쉬원
🌶가 익어가는가을초입
끼뚜라미 소린지
이명 소린지 24시간
귓속에선 비없는 태풍
🍋🍊방울방울 토마토
먹지도 안햇는데 침이
입안을 채우는 호시절
허리펴고 하늘을 보니
놀부 얼굴같이 청하늘은없고 구름이
물을 품고 오락가락
고추잠자리는 뭐가좋아
사리살랑 춤을추네
오늘은 불♨️볃더위
없을런지 벗님들
눕지 마시고 가을 찾으러 같이갑시다
오롱조롱 울긋불긋
늘어진 가지엔 🍎
탐스런 사과 쪼글쪼글
그손으로 한알 따서
손주의 귀여운 손에
넣어보소 하숨은 쉬지마시고
막내가 오려나 깍깍깍
諸 가 깍깍깍 햇당께
김형두의정부長이 꽃다발과함께
<몇시간후면.모든게결정되겟습니다.축하드리며.수고많으셨습니다.>란 아침인사 부쳐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원장안 前회장 암브로시오 정관희님이 멧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역시 대 기자이십니다.
오늘 신촌 구 거구장에
9시쯤 도착하려고 합니다.
경기도 지회장님들께
인사드릴려고요.
감사합니다. 정 관희 암브로시오 합장 >
김천환베트민튼협회장이 예쁜 그림엽서 행운의 네잎클로버로 인삿말 부쳐왔습니다.
밀양 신준철회장이 주렁한 복실감을 아침인사로 부쳐왔습니다. <동행>한다면서..........
힘쎈충남 대한민국의힘 ㅡ김태흠 충남도지사 대한노인회 청양군지회 방문
출처 : 강춘식 | 블로그
- https://naver.me/GNWUizLr
이 아침 이제와서야 김호일도 한표 부탁하는 아침인사를 부쳐왔습니다..
"미운X떡하나' 달라는 듯, 정말 체면염치 몰수한 친굽니다.
게디기 장수왕 최창환은 "그만한 인물로도 없다, 이중근같은 사람 대한노인회 공로세운 것 별로없다"나요?
성기환님이 웃음이 최고란 아기천사의 말, 아침인사로 주셨습니다.
김병운목사가 축하의 자화상을 보내왔습니다.
이기웅행복배달사가 어여쁜 꽃다발 보내왔습니다.
고영호특보가 감성적인 어휘로 인사글 보내왔군요
<.노인회장까지 돈지랄만 하는 중범죄자가 맡게되는 불상사가 없기만을 기도해 봅니다. 비정상시 정상인양 판치는 나라지만 노인회만큼은 그러지 알아야죠.결과는 하늘에 맡기고~ 그동안 수고 많셨습니다. >
대한파크골프협경기도연합長 임재홍님이 아침인사 부쳐왔습닌다.
<무궁화처럼 건강하세요>
뉴트론 조鳳임님이 <좋은 날 올거예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