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V-VI Behemoth(KV-6 베히모스)
제원 --------------------------------------------------------------------------------
승무원: 15명에 인민위원1명 길이: 15.64m 높이: 4.65m 폭: 3.3m 최고높이/타워 (관측용 타워를 장착했을 때의 최고 높이를 말함): 11.48m 무게 : 138톤 엔진: V-2 600마력엔진 X 3개 최대 속도 : 20km/h 항속거리 : 158km (노상) / 69km (험지) 장갑두께 : 160mm(최대) / 7mm(최소) 무장 : 152mm곡사포2문 ; 76.2mm전차포2문 ; 45mm전차포1문 ; 12.7mm DShk중기관총2정 ; 7.62mm맥심중기관총2정 ; 7.62mm DT경기관총 14정 ; BM-13 다련장 로켓 16발 ; 1933년식 화염방사기 2개
--------------------------------------------------------------------------------
실전에서는 단 세번 투입되어 사용되었음. 첫번째로 투입되었던 모스크바 공방전에서는 안개속에서 후방포탑이 가운데 포탑을 오인사격하여 차체가 폭발해버렸고, 두번째는 레닌그라드에 투입되었는데 독일군과 전투중 도랑을 돌진하다 차체가 두동강 나버림.; 세번째 투입은 2차대전에서 가장 참혹했던 스탈린그라드에 투입되었는데 이 전투에선 독일군 전투기 3대를 격추하는 실전투입에서 유일하게 전과를 올렸으나 3시방향으로 포들을 틀어 일제 사격하던 도중 차체가 반동으로 도랑에 쳐박혀버리고 그 과정에서 152mm탄약이 폭발해버림.; 화가난 스탈린은 이 계획을 당장 중단하고 연구원들을 시베리아 수용소로 보내져 남은 생을 마치게 됩니다. 이야말로 2차대전 소련의 최대 우매한행태 가운데라 하나라하더군요. | |
첫댓글 오, 저런 미련한 무기를 실전에 썼었군요. ㅋㅋ
ㅋㅋ 보기만해도 무식하게 생겼네요
문득 오락실 게임이 생각나는건 지나친 상상일까? ㅡㅡ;
저 시대에 가장 실험적인 장비가 많이 나왔죠.....
시가전에 좋겠네요.. 도로에 건물의 잔해가 떨어져 있으면 낭패..
단순 무식이 짱이지 뭐. 공격당하면 저기 있는 미사일 다 쏘고 터지면 끝아닌감...미사일 터진 곳은 완전 폐허되겠네...
메탈슬러그 게임에 나온 보스같군
전함같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