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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반려동물이야기 쾌 변 방해 묘!!
푸른비 추천 4 조회 148 26.10.19 00:04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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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9 11:40

    첫댓글 저는 강아지만 봐서 고양이 잘 모르는데
    재미있네요
    강아지들은 그저 문 앞에서 기다리는데 ㅋㅋㅋ
    불편하기는 같나????

  • 작성자 26.10.19 18:14

    두 넘 모두 부담스럽기는 마찬가지입니다. ㅋㅋ;;

  • 26.10.19 12:00

    응가할때 따라와서 안아달라는 강쥐들도 있고 냐옹이는 뭐라뭐라 하고 가고,,,저는 늘상 있는일인데.,,...세면대에서 관망하는 냥옹이는 처음봅니다`그려~~~

  • 작성자 26.10.19 18:15

    저도 이런 냥이는 처음 보는 것이라 무어라 할 말이... ㅡㅡ;;

  • 26.10.19 16:31

    와우 이글스
    화장실 문앞도아니고 세면대에 딱맞춰서
    아빠노미 응원하냐옹?
    혹시 후각을 잃었냐옹?

  • 작성자 26.10.19 18:17

    후각을 잃다니요!! 상상치 못한 댓글을~~!!
    1단 반성 좀 하시고요.
    부담 돼 못 쌌으니(?) 냄새는 안 났던 걸로~~!!!

  • 26.10.19 20:03

    문앞에서 기다릴때도 있고 신경안쓸때도 있고…
    아빠노미가 까미 화장실이용시 감시해서 너도 하는거야?

  • 작성자 26.10.19 23:32

    저는 남의 프라이버시...존중합니다. ㅋㅋ;;

  • 26.10.19 22:17

    고구마였군요....난 또 떵싸놓으신건줄 알고 깜놀....

  • 작성자 26.10.19 23:38

    듣고 보니 모양이 좀 닮아(?) 있긴 하지만...
    위 댓글로 인해 앞으로 고구마 먹기가... ㅡㅡ;;;
    정말 가끔 씩이라도 댓글 달아 주셔서 좋긴 한 데
    읽고 나면 뒤끝이 텁텁해지니 유감이 아닐 수 없네요.
    앞으로는 좀 희망적이며 밝은 내용의 댓글 부탁 드립니다!!

  • 26.10.20 10:18

    아빠의 쾌변을 응원하는 효냥이네요 ㅎ

  • 작성자 26.10.20 12:33

    이유야 어찌 되었던...효냥이는 인정요~~
    물론 행사장님 따라 가려면 아직 멀었지만요. ^^;;

  • 26.10.20 12:30

    까미만한 효냥이는 일찌기 보지 못했습니다. 🤣

  • 작성자 26.10.20 12:34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6.10.20 13:05

    저희도 문닫고 볼일보면 문을 긁어요.
    눈치 보여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요.ㅋㅋ

  • 작성자 26.10.20 16:03

    궁금증, 호기심이 참 많은 동물인 듯 싶습니다. ㅎㅎㅎ;;

  • 26.10.21 19:56

    까미 웃기네
    사진 눈빛이 가볍지않음ㅎ
    왜 그러는거냐옹

  • 작성자 26.10.21 22:22

    까미: 아빠노미..볼 게 욜라 없다옹~ 눈만 버렸다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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