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쇠신부님의 말씀을 같은 전례시기에는 어떻게 묵상하고 강론하셨는지 비교하면 더욱 풍성한 내용을 알 수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올립니다.^♡^✝️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2026년 성 프란치스코의 해 순교자 성월작은형제회 김찬선 신부님 묵상 글26년 9월 4일 연중 제22주간 금요일(창조시기 4일차)/성 모세(바꾸고 싶고 바뀌고 싶은가?)http://www.ofmkorea.org/58467625년 연중 제22주간 금요일(새로 사랑하자!)http://www.ofmkorea.org/57210124년 연중 제22주간 금요일(하느님 앞에서 겸손하면)http://www.ofmkorea.org/56153522년 연중 제22주간 금요일(나의 정체성은?)http://www.ofmkorea.org/50621721년 연중 제22주간 금요일(우상이 아닌 모상들)http://www.ofmkorea.org/42346920년 연중 제22주간 금요일(쇄신과 혁신 중에서 나는 어디?)http://www.ofmkorea.org/37952519년 연중 제22주간 금요일(나는 누구와 술을 먹고 밥을 먹는가?)http://www.ofmkorea.org/26106418년 연중 제22주간 금요일(너무 자책하지 마라.)http://www.ofmkorea.org/14553116년 연중 제22주간 금요일(성령으로 새로워진 새 부대)http://www.ofmkorea.org/9310115년 연중 제22주간 금요일(자유를 주는 주님의 사랑)http://www.ofmkorea.org/8215214년 연중 제22주간 금요일(피훌림과 무두질이 요구되는 새 부대)http://www.ofmkorea.org/6516213년 연중 제22주간 금요일(영원히 함께 계시는, 그러나 늘 새로운 하느님)http://www.ofmkorea.org/5599312년 연중 제22주간 금요일(새 부대)http://www.ofmkorea.org/3823110년 연중 제22주간 금요일(새 포도주와 새 부대)http://www.ofmkorea.org/433709년 연중 제22주간 금요일(건배!)http://www.ofmkorea.org/305208년 연중 제22주간 금요일(하느님 신비의 관리자)http://www.ofmkorea.org/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