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묵상> 주님을 갈망합니다. 1. (오늘은 지극히 개인적인 묵상일지 모르겠습니다…) 여름이 한참 피치를 올리고 있습니다. 낮 시간에 잠시 밖을 나갔더니 숨이 막히는 듯하더라고요. 그 열기와 함께 저희 교회는 여름 수련회가 아닌 성령님 수련회로 열기가 타오르고 있습니다. 따로 날을 잡거나 다른 장소로 모인 것도 아닌데요. 2주 전 #조태성 목사님께서 ‘하나님만을 갈망하라!’는 선포의 메시지가 뜨겁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첫 메시지 중에 ‘뜨겁게 하나님을 갈망한 것보다 매일 더 갈망하자!’라는 메시지처럼요. 2. 금요 기도회, 주일 예배, 다시 금요 기도회 그리고 주일 예배까지 큰 은혜가 전 예배를 압도하는 감동을 누리게 됩니다. 특히 이틀 전 주일 예배 시작부터 강권적으로 부어주시는 은혜가 너무나도 강력했는데요. 예배 후 다시 교회에 남아 기도드릴 때였습니다. 예배의 은혜가 아직 장소에 남아 있는 듯 은혜를 누리며 기도를 드릴 수 있었는데요. 그 은혜와는 별개로 막막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조용히 성령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침묵 기도들 드리며 느끼게 되었습니다.. “… 내가 진짜로 갈망하고 있지 않구나…” 3. 감사하게도 이번 주 시간을 낼 수 있어서 교회서 기도 시간을 좀 더 가지려고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갈망함을 소망하며 이제는 좀 더 하나님 앞에 머물기를 바라는데요. 오늘 아침 말씀에 울컥하는 마음과 위로를 얻습니다…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나의 부족함이 있을지라도 하나님 그 상황 가운데서도 한 번도 날 놓지 않으신다는 마음이 깊게 차오르는데요. 어제보다 오늘 더욱 하나님을 갈망해 봅니다. 그리고 드려질 예배마다 지난 예배보다 더욱 하나님 사모하며 드려질 모습에 가슴이 뛰며 기대하며 예배를 기다리게 됩니다.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이사야 49:15
첫댓글 샬롬 전도사님^^♧
복된 나눔 감사드립니다.
일주일동안 휴가를 내셔서 교회에서 기도를 힘쓰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감동을 받습니다.
더욱 하나님의 임재를 나타내주심을 믿습니다.
평안한 시간 보내셔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따듯한 격려 감사합니다. 목사님
작은 부분도 크게 칭찬해 주이고요. 지치지 않도록 응원해 주시는 손길에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늘 존경합니다.
평안한 시간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복된 나눔 감사드립니다.
일주일 동안 휴가를 내시고 하나님을 갈망함으로 교회에서 기도를 힘쓰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기도의 은혜와 능력을 가득 부어주실 줄 믿고 함께 기도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더운 날씨에 수고많으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수 형제님
기도해 주신 덕분에 계속해서 기도의 은혜를 누리는 시간 보내게 됩니다. 저도 늘 하나님 기쁨이 되기 위해 노력하시는 형제님을 위해 열심히 기도드립니다.
평안한 시간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
복된 묵상으로 은혜누리며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저도 성령님을 더욱,
매일 더 갈망하라는 말씀을 깊이 되새기며
더 나아가겠습니다 ♡♡♡
구별해서 예배하고 계신 우리 전도사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밤되셔요 전도사님 ♡♡♡
따듯하게 품어주시는 전도사니무 함께함이 기쁨입니다.
저도 더욱 성령님 갈망하고요. 계속해서 전도사님과 가족, 어머님의 건강과 은혜 부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평안한 시간 되세요!!
아멘♡
귀한 시간 내서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시간이 참 귀합니다.
저도 더 갈망하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