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를 거의 다 쓰면 조금만 남아서 샴푸가 잘 안나오는데요. 이럴때 보통 샴푸통에 물을 부어서 흔들어 사용하곤 합니다. 그런데 천기누설에서는 다 쓴 샴푸통에 물을 넣어 사용하면 안된다고 하는데요. 다 쓴 샴푸통에 왜 물을 부어 사용하면 안되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다 쓴 샴푸통에 물을 부어 사용하면 세정력도 떨어지고 통 안에서 녹농균이라는 세균이 자라게 된다고 합니다. 습기를 좋아하는 녹농균은 피부염과 모낭염 등 피부 노화를 부르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다 쓴 샴푸통에 물을 부어 사용하지 않는것이 피부에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 쓴 샴푸통에 리필용 샴푸를 채워서 쓰기도 하는데 다 쓴 샴푸통에 리필용 샴푸를 채워 사용할때도 녹농균이 번식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는데요. 리필용 샴푸를 다 쓴 샴푸통에 채워서 사용할 때는 다 쓴 샴푸통을 깨끗이 씻어 햇볕에 잘 말린 다음 샴푸를 채워 넣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첫댓글 오우야..버려야겟네요...
좋은정보잘활용할게요 절대하지말고과감하게버려야겠네요ㅎㅎ
저는 물부어서 화장실청소합니다 향기도나고좋아요
아~~
좋은정보네요.
주방세제도
마찬가지겠지요?
감사합니다~^^
늘 그렇게 물 넣어 흔들어 알뜰이 쓴다고 생각했는데 아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통을 씻어 말려서 리필 내용물 넣어쓰면 된데요
알뜰주부들 습관이 되었지만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