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산업(005160)
"내주 14일,15일경 동국s&c 상장심사예정(지분 100%보유)"
- 풍력발전 윈드타워 세계1위업체 동국S&c
- 동사의 기업가치 5천억 안팎으로평가(동국산업 시가총액 4500억상회)
- 최근 신규주 상장후 쩜상 랠리기대로 막대 평가차익기대
잘난 자회사 덕에 `돈방석` … 동국산업ㆍ포스코 등
우량 자회사 상장 추진에 힘입어 모기업의 주가가 뜀박질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대부분의 기업공개(IPO)가 모회사의 구주 매출을 통해 이뤄지는 형태여서 이 과정에서 모회사가 상당한 상장 차익을 거둘 것이란 기대감 때문으로 보인다.
코스닥 상장사인 동국산업이 대표적이다.
이 회사는 23일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자회사인 동국S&C의 상장 추진이 자산가치 증대효과를 가져올 것이란 분석 덕분이다.
이날 한양증권은 동국산업에 대해 "풍력 발전 자회사인 동국S&C가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며 "동국산업의 자산가치 증대효과를 견인해 향후 주가 상승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희성 한양증권 연구원은 "동국S&C의 기업가치는 4500억원에 달해 모회사인 동국산업 시가총액(3740억원)보다 많다"며 "동국S&C 상장 과정에서 일정 지분 매각이 불가피한 만큼 상당한 차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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