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 : 사회복지학부(야간)
학번 : 02182178
성명 : 김 성 미
<과제 1> 본인이 경험한 사회보장 사례
안녕하세요!
저는 제가 최근에 경험한 그리고 지금도 겪고있는 저희집 사례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먼저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저희 가족의 건강보험 가입 내력을 말씀드려야겠네요
저희가족들은 직장을 다니는 셋째 동생앞으로 피부양자로 등록이 되어있다가 퇴사를하면서 약 1개월정도 지역가입자로 등록되었다가 다시 직장가입자로 되어있는 남동생 앞으로 피부양자로 등재하였습니다.
한달뒤에 지역가입자로 되어있던 기간의 보험료가 나왔는데 정말 터무니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부모님 앞으로 보험료가 약60,000원 정도 나왔는데 문제는 학생인 제앞으로도 부모님 몫에 제 보험료까지 이중으로 징수되어서 고지서가 나왔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관리공단에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부모님 앞으로 나온 고지서는 폐기하고 제앞으로 나온 것만 납부를 하면 된다고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그리고 또 그다음달 여전히 납부 고지서가 나왔는데 부모님것 하고 제것이 또 같이 발급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관리공단에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전산처리가 되기전에 고지서가 먼저 발급이 되어서 그건것이라고 부모님 것은 폐기해도 된다고 그러더군요
하지만 그 고지서 납부하지 않아도 되는 부모님의 건강보험료 고지서!!!
이번달에도 여전히 저희 집에 배달이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시는 저희 부모님! 어쩌면 납부하지 않아도 되는 돈을 건강보험 관리공단에 납부할뻔 했습니다. 매번 고지서가 올때마다 건강보험 관리공단에 전화해서 확인하는것도 여간 번거러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또한 고지서를 발급해서 우리집까지 배달되는 과정에 쓸데없이 낭비되는 인력과 돈은 우리가 납부하는 건강보험료로 사용하는것 아닌가요?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이런 불합리적이고 무책임한 작은 일부터 없도록 해야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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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1> 알수없는 건강보험료 고지서
김 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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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08 10:4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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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러한 일들이 엄청 많은것 같아요. 제주위의 사례중엔 비슷한 예로 연금이 었던것 같은데 ,..어느날 모르게 알수없이 많이 나와버린 고지서. 어떠한 영문인지도 모르게 내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잘 알아보고 내야 할 문제 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