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용을 기준으로 판단 하면
1.처음 초베지터와 2단계 셀의 전투력은 1.4배쯤, 초베지터와 손오공의 전투력은 1.5배정도 차이가 난다고 볼수있고,
그러면 손오공과 2단계 셀의 전투력은 1.9배가 되네요.
완전체 셀에게 발린 베지터가 정신과 시간의 방에 한번 더 들어갔다 온 이후에는 전투력이 상승해서 손오공의 1.3배 정도로
격차 를 줄였다고 볼수 있는데요,
셀주니어와 베지터의 전투력은 동일하다고 볼수가 있고 그럼 손오공과 셀주니어 역시 1.3배 차이가 난다고 볼수 있습니다.
2. 전투력은 대강 1.5배~2배 혹은 그 이상 차이가 나면 몇 대 맞고 죽거나 기절하는 등 전투불능 상태가 되지만
셀주니어와의 대결에서 피콜로는 많이 쳐맞았어도 전투불능 상태까지는 아니었기 때문에 전투력이 심각하게 떨어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3. 셀주니어가 다른 지구인들은 갖고 놀면서도 결국 전투불능 상태로 만든 반면
피콜로는 완벽하게 쓰러뜨리지는 못했으니 서로 1.3~1.4배쯤 차이가 난다고 볼수 있습니다.
정리해보면
셀주니어는 초베지터보다 약 1.2배 강하고, 피콜로보다는 1.3~4배 강한게 되니
피콜로는 초베지터보다 비슷하거나 살짝 약합니다.
나아가서 손오공과 셀의 차이는 1.2배, 피콜로와 손오공의 차이는 1.6배,
그렇다면 셀은 피콜로보다 1.8배 강한게 되는군요
정말 새발의 피가 맞군요
첫댓글 ???? 저게 의미없는게 뭔지 아십니까? 셀주니어는 최선을 다해 싸우지 않았다는거 즉 가지고 놀았다는겁니다 저 경우는 서로 최선을 다했을때의 경우아닙니까? 1. 초베지터는 셀 2단계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2. 셀주니어도 상대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3. 피콜로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애초에 그렇게 친다면 지구인들조차 완벽하게 쓰러뜨리진 못했으니 1,5배라는 말입니다 아닙니까?
서로 풀파워 싸움 기준이 맞지만 어차피 강한쪽은 힘이 남는게 당연하기 때문에 비교 가능하다고 봅니다.
또, 상대를 가지고 놀았어도 사용한 힘이 다른거죠 지구인한테는 힘의 30퍼센트 이하만 사용해서 전투불능으로 만들었다면 피콜로는 힘을 더 많이 사용하고도 그렇게 하지 못했으니까요.
저는 셀주니어가 피콜로를 상대로 약 60~70퍼센트의 힘을 썼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구인은 전부 기절한 상태라 완전 쓰러뜨린게 맞습니다.
똑같이 30퍼만 사용했는데요 그런 상황이 나올수도 있는거죠 애초에 가지고 논 대상의 입장이니까요 그리고 저 위의 상황은 서로 풀파워로 싸울때의 상황아닙니까?
네 저도 풀파워 상태로 싸웠을때로 가정했습니다
아 그리고 셀주니어의 파워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저는 그냥 저 공식에 맞춰서 피콜로의 대략적인 전투력을 말하고 싶었던건데
흠 근데 다른분들의 비교 대상이 셀 주니어를 대상으로 피콜로의 파워를 비교하셔서요 근데 피콜로 초기셀 셀 2단계 초베지터 오공 셀 이들의 관계다 다 한방에 나가떨어질 정도의 파워차이라서 적어도 서로간의 격차는 2배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거 공식설정아닙니다; 포공님의 가설이지 공식이 될 수는 없어요 ;
가설이라도 터무니없는 주장이 아니고 원작의 내용을 근거로 만들어진것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참고할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공식아니라고 누누히 말했죠. 그리고 수치배수는 원작에서 등장한 전투력을 전제로 상정했고 가설인것 맞으나 원작 내용때문에 무너지진 않습니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