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새마을회, 유휴경작지에서 괴산명품감자 준비
〈충북 괴산타임즈 최정복 기자〉=괴산군새마을회(회장 김종성)는 지난 19일 봄을 맞이하여 아침 8시부터 유휴경작지 일대에서 괴산명품감자 생산을 위한 준비를 진행하였다.
청안면 소재 비닐하우스에서 진행한 이번 준비는 감자순이 나 있는 씨감자를 파종에 알맞은 크기로 순을 살려 쪼개는 작업으로 여간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지만, 새마을지도자괴산군협의회(회장 정상덕), 괴산군새마을부녀회(회장 임정숙) 주관으로 각 읍면 협의, 부녀회장님 들이 함께 모여 오전 중 완료하였다.
김종성 회장은 ”괴산의 명품감자는 그냥 생산되지 않고 정성으로 생산된다.
정상덕 협의회장님과 임정숙 부녀회장님, 그리고 각 읍면 협의 / 부녀회장님 들의 준비로 올해도 풍작이 되어 좋은 감자를 자매결연 새마을회로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라고 하였다.
정상덕 회장 및 임정숙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각 읍면 회장님들이 함께 해주셔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오늘 준비한 씨감자를 다음 주 26일에 파종하여 올해도 잘 키워보도록 하겠다.“라고 하였다.
한편, 괴산군새마을회에서는 우리 지역의 명품 농특산물을 자매결연 새마을회 및 타 지역에 판매하여 그 수익금으로 협의, 부녀 사업을 통해 괴산군에 관내에 환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