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남편이 소포성3b로 재발되어서 알찹으로 4차까지 마친지 오늘로 2주되었습니다.
어제 외래보면서 혈액검사했는데 백혈구 수치가 4~10까지가 정상범위인데 12.09가 나왔고
호중구도 85.6 정상범위보다 높게나왔습니다.
그동안은 수치가 낮아서걱정이었는데 갑자기 수치가 너무 높아져서 또 걱정입니다.
교수님은 항암 차수가 쌓여서 그럴수있다고 운동하고 물 많이 마시라고만 하십니다.
남편이 운동은 열심히 하는데 이번에 물은 잘 안마셨어요.그래서 그럴까요?
다음주에 5차 들어가는데 아직 컨디션이 안돌아와서 너무 걱정됩니다.ㅠ
혹시 저희남편처럼 수치가 너무 높게 나온경우도 있으신가해서 글 올려봅니다.
첫댓글 저희도그랫는데요~~ 또 다음외래땐 내리더라구요 항암중엔 오르락내리락할수있어요 교수님이 특별히언급안하셧음 괜찮아요^^
카페 글 검색해봤는데 저희 남편 같은 경우는 거의 없는거같아서 더 걱정했어요.
그런데 솔이네집님 댓글에 조금 안심이 되네요^^
항암 중 수치는 주치의가 괜찮다면 너무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컨디션도 이제 슬슬 돌아오는거같아요^^
우리 아저씨도 저래서 걱정 많이 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항암 중엔 그럴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