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THIS IS TOTAL WAR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정치/사회/이슈 [소개] 정치공학 Root Cause Analysis 본 민주당 경선 : 화려한 승리 뒤에 감춰진 조기 레임덕의 그림자(김민우)
Red eye 추천 2 조회 161 26.08.20 13:27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8.20 14:03

    첫댓글

  • 26.08.20 14:29

    네거티브 전술 비판하면서 구둣발 운운하는건 네거티브 아닌가요
    김민석이 54%고 정청래가 46%인건 당심이 아니고요?
    대통령이 당의 방향과 다른 것 같다는 제스쳐 보다는 당대표가 대화를 통해 의중을 파악하고 당에 전달하는 행동이 필요했다고 생각해요.
    이런 것 때문에 반명 친명으로 나눠진다는 것 자체가 어처구니 없음..

  • 26.08.20 17:23

    당대표가 대통령의 의중을 알아서 파악하고 당에 전달하는 사람이 당 대표가 할일인가요.
    아니면, 당원의 의중을 알아서 파악하고 대통령에게 전달하는 사람이 당 대표가 할일인가요.
    그리고 전당대회 동안 친명 반명으로 당원들을 갈라치기 한 사람들은 글을 쓴 사람이 아닌 뉴이재명으로 칭하는 사람들이었는걸요.
    원래 전당대회는 큰 관심이 없어서 결격사유가 적은 사람이 되라는 마음이었는데, 갑자기 제가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가 되어버렸습니다.

  • 26.08.20 17:48

    @USER 후자야 당연한거고 쌍방 소통해야죠.
    물론 대통령 본인이 직접 밝히는게 베스트지만 당에서 대통령의 의중을 모르겠으면 당대표가 확인해서 조율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물 밑에서 어떤 대화가 이뤄졌을지 알 수는 없지만 소통의 부재가 분열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 26.08.20 23:00

    @뚭스 소통의 부재라고 쉴드를 치시는군요.
    알만한 사람은 이제 다 알고 있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