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사람 뇌에 무선 칩 이식 .. “휴대 전화 제어할 것”
안전성 논란 속, 상용화 앞당길 듯
곽노필 선임 기자 / 2024-01-30
기사 원문
https://www.hani.co.kr/arti/science/technology/1126534.html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뇌 - 컴퓨터 인터페이스( BCI ) 개발 업체 뉴럴링크가,
사람의 뇌에 무선 칩을 성공적으로 이식했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29일, 엑스( 옛 트위터 )를 통해,
“어제, 첫 환자가 뉴럴링크 칩을 이식받았다”며,
“칩 이식 후, 신경 자극이 감지됐으며, 현재 환자는 잘 회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뉴런을 감지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앞서, 미 식품 의약국( FDA )은,
지난 해 5월, 뉴럴링크의 뇌 이식 칩 임상 시험을 승인했으며,
뉴럴링크는, 지난 해 9월, 임상 시험 참가자를 공개 모집했다.
머스크는,
“뉴럴링크의 첫 제품은, ‘텔레파시’( Telepathy )로 불릴 것”이라며,
“이 제품은, 생각만으로,
휴대 폰이나 컴퓨터, 그리고 이를 포함하는 거의 모든 기기를,
제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머스크가 2016년에 설립한 뉴럴링크는,
사람의 뇌에 심은 칩과 컴퓨터를 무선으로 연결해,
생각만으로 의사 소통이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뉴럴링크에 따르면,
뇌 이식 칩은,
일단 장착되면, 외관상 눈에 띄지 않는다.
첫댓글 덧붙여,
머스크 :
"초기 사용자는,
팔 다리를 쓰지 못 하는 사람들이 될 것"
"가령, 스티븐 호킹이, 타자를 빨리 치는 타이피스트( typist )나,
경매인( auctioneer )보다, 더욱 빠르게 의사 소통을 할 수 있다고,
상상해 보자.
그것이, 목표"
이게,
나아가,
생각만으로, 더 나아가선, 정신력만으로,
모든 기기를 넘어, 물체를 조종하고, 제어하며, 통제 가능케 하는 것이고,
서로 간, 초 연결하고 연결되는 것인데,
초 능력이 떠오르지요.
아시겠지만,
전부터 매우 시끌시끌한, 논쟁 거리 중의 하나인데,
좀 더 현실화되면,
특히, 기독교 쪽과 음모론자들 사이에서,
거품 물며 반대 운동 및 무산 운동을 전개할 것 같습니다.
상황,
"한 번 써보면, 멈출 수 없다" .. 사지 마비 환자 뇌에, 칩 이식 ‥ 결과는?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599511_36515.html
https://www.youtube.com/watch?v=cxmABeWOQ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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