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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이노의 비가
 
 
 
카페 게시글
두이노 문학관 Essay <말과 사물>로부터 비롯한 단상
다리우스 추천 0 조회 69 04.08.24 05:08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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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4.08.24 03:52

    첫댓글 배려로써의 글쓰기,아, 누가 내게 말했던가? 이 사회학적인 용어를...! 난 진정 반영자일 뿐...반사체이다.그표면에 약간의 왜곡을 가진.

  • 작성자 04.08.25 02:30

    김수영씨 시를 읽고 시론을 포기하다. 시란 붙잡기 힘든 것. 구름같은 것.

  • 04.08.25 03:02

    시간은 가고 다시 계절이 바뀌고 있다. 세월은 그 무엇도 그 자리에 있게 하지 않는다. 그리고 필수적인 것은 없다, 그마저 흘러가 버릴 테니... 금요일 밤, 혜화동 회합이나 어떻게 잘 구성해 보시지... 책 읽지 못하는 내가 이러저러한 귀동냥이라도 좀 하게 말이시... 내가 늦게 도착하니 들은 걸 다시 내게 일러주시게.

  • 작성자 04.08.25 07:54

    노트잘해놓고 있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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