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이거 완전 연애+판타지쪽으로 나갈껀데...=ㅅ=.....어따올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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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nicle
[krnikl|krn-]
뜻: 연대기(年代記), 편년사(編年史); 기록, 이야기 등 여러가지 뜻이 있지만
이 소설에서는 이야기라는 뜻으로 쓰인다)
The Goddess Love Chronicle
(여신 사랑이야기)
천사(수호천사,대천사 등..),현명한 마왕,정령왕,정령기사,
이런 계급층의 사람들의 소멸한 신을 대신에
신의 자리를 물려받는다
허나 그들에게는 신이 되기 위한 시련이 있다
그 시련은 "인간세상에서 다시 태어난후 기억이 돌아오면 신계로 돌아오는 것."
기억이 돌아올때의 고통은 거의 계급에서 10억명 중의 한명꼴만 버텨낼 수 있다
그 중 단 한명. 생명의여신이라는 계급을 물려받을 대천사 세이치로
기억이 돌아오는 시련을 갖기 전에 불운의 사고로 죽고 만다.
그러한 사건때문에 인간의 계급으로 신계로 돌아오게 된다
지금 이곳.다른 신들이 세이치로를 심판할 심판이 이루어질려고 하고 있다
타닥.
"유란님! 유란님!"
대천사가 급히 날아온다.
아름다운 금발을 어깨닿게 돌그랗게 안쪽으로 말아버린
푸른눈동자를 가진 여인이 급히 날아온 천사에게 말한다
"무슨일이지?"
"헉..헉...유..유란님..그게.."
급히 날아오느라 지친 대천사는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한다
그 모습을 보고 친절의 여신 유란.
부드러운 말투로 말을 한다
"숨을 크게 들여마시렴. 그걸 몇번을 반복하면 괜찮아질꺼야."
대천사 유란의 충고를 받아드리고 숨을 몇번 크게 들여마신다음
몸의 긴장을 약간 푼다
"그래그래.무슨일이지?"
"...좋은소식 전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생명의여신 세이치로가 기억이 되돌아오기전에 인간계에서 살해당했답니다."
들릴락말락한 목소리로 말하는 대천사의 말을 들은 유란. 엄청 놀란듯하다.
"! 그래서?"
"지금 인간의 신분으로 신계에 와있습니다.지금 당장 심판을 할 것이랍니다"
"이런...약간 고지식하고 일처리를 잘하는 얘라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날거라곤 상상도 못 했어! 어디서 모인다지?"
"중앙 회의실에서 한다고 하셨습니다
빨리오시라고 전해드리라고 해서 급하게 날아왔습니다"
"으음..지금 당장 간다고 전해드려라.아니 넌 여기서 쉬고 있어라.
난 지금 중앙 회의실에 갈것이니."
"네"
"이런 미천한것! 어서 말하지 못할꼬!"
검술의 신 시은의 목소리다.라고 유란은 생각한다
검술의 신 시은은 마왕출신이라서 성격이 좋을리가 없었다
덧붙여서 얼굴과 머리만 좋다는 소리다
"죄송해요 제가 늦었죠? 그리고 시은님 아량을 좀 베푸시지요"
유란이 화난듯 직접접으로 말하자
갈색머리의 고동색눈동자를 가진 시은은 투덜거린다
"쳇..!"
그 것을 보고 있던 빨간머리와 붉은눈동자 소유자.
하늘의 신 유니가 한소리한다
"유란의 말은 틀린것만은 아니야.화 좀 낮추지?"
"예예~ 알았어요"
유란 뭔가 이상하다는 듯 고개를 갸우뚱거린다
"..이상하네요..심판자가 3명밖에 없죠?"
그 소리를 듣자 땅이 꺼지듯이 한숨을 푹 쉬며 유니가 말한다
"세이치로가 묵묵답답으로 침묵을 지키고 있으니깐
다들 못 참겠다는 듯이 돌아갔다네"
"......"
갈색머리를 하고 갈색눈을 소유한 세이치로는 아직도 묵묵답답
"흐음.....그래요..?"
유란이 이해하겠다는 듯이 말한다
"그럼 더 이상 모일사람도 없으니 시작하죠"
유니가 세이치로에게 말한다
"이건 절대적으로 너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열리는 것이니
대답해주길바란다"
묵묵답답
"무슨 사건으로 살해당한거지?"
"ㅏ....ㅜ...ㅓ...ㅡ..."
세이치로가 최대한 말할려고 뻐끔거린 것을 눈치챈
3명의 신들은 갑자기 할말을 잃고 말았다
"목소리를 잃어버린건가?"
이런저런 의견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아니 혹시 신의 마력이나 신성력의 압박이 심해서 그러는 건가요?"
"그럴지도."
"그러면 심문도 할 수 없고 어쩌죠?"
".....어쩔 수 없지.."
유니는 다시 한번 한숨을 쉬고는 벌떡 일어선다
"세이치로,우리가 추측하되 넌 지금 인간의 몸으로는 신계의 신성력이나
마력을 못 이겨내어 말을 못한다고 추측했다 그 추측이 사실인가?"
세이치로는 갑자기 표정이 환해지면서 고개를 까딱인다
"그렇군.그러므로 너에게 다시 기회를 준다"
"네?!"
"현명하신 판단이십니다 유니님"
유니는 갑자기 시은을 "불만있어?"라는 눈빛을 담아서 째려본다
시은 애써 아니라고 고개를 가로젓는다.
"세이치로 너에게 다시 기회를 주도록 결정이 났다.
인간세상에 살면서 기억을 떠올릴려고 최대한 노력해라.알았나?
참고로 이번기회에 주어지는 너의 가명은 "리리"이다"
"헉!"
잠자다 일어난 리리.
눈을 감고 곰곰히 생각한다
"........꿈을 꿨나..기역이 안나네.."
갑자기 피식 웃는다
"나도 신경예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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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The Goddess Love Chronicle- 프롤로그
초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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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
04.05.1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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