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전부터 정신지체장애우와 매달 한번씩 만나서 식사를 했는데
코로나로 인하여 중단했던 봉사활동을 지난달부터 다시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년 퇴임도 했고 해서 봉사활동을 그만 두려고도 했지만
어쪄다 걸려오는 장애우의 목소리와 다시 제2의 직장을 갖게 된 것이
힘이 되어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다시만남을 기념하여 집사람이 사진 한장을 찍었느데 올려봅니다.
첫댓글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갖기 어려운데... 광주가 독실한 기독교인이라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나 보다
첫댓글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갖기 어려운데... 광주가 독실한 기독교인이라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