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부분에 대해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1)
제가 알기로 옵션은 볼록한 형태이므로 옵션감마값은 항상 (+) 라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S-2C 의 헷지 포트폴리오의 경우, 어떻게 해서 감마가 (-) 값이 나오는 건가요?
2)
두번째 사진 논리흐름은 거의 이해가 되는데
“따라서 주가 변동이 클 것으로 예상 되면 풋옵션 매입을 이용한 동적헤지를 사용하고, 변동이 작을 것으로 예상 되면 콜옵션 매입을 이용한 동적 헤지를 사용해라”
라는 부분이 이해가 잘 안됩니다. 왜 각 상황에서 저것들을 사용해야 하는건가요?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첫댓글 저도 읽으면서 이해해 본건데
1) 콜 매도 포지션이라 반대 부호로 가는거 아닐까 싶어요
2) 감마는 볼록성을 의미하고 볼록성이 클수록 투자자에 유리한데 양의 감마이면 매입전략이 유리하다는 내용인 것 같아요 투기전략처럼 스트립 매입시에는 주가변동 클 때, 매도시에는 주가변동 작을 때 유리한 것처럼 이해하라는 것 같네용
어렵네요ㅠㅠ 답변 감사드려요~~!
1. 콜 매도가 있으니까 그만큼 감마는 음수가 나와요
2. 감마가 양수라는건 델타값이 작아진다는것이고, 감마가 음수라는건 델타값의 변동성이 줄어든다는것이고
직관적으로 변동성이 높게 예상된다면 헤지포트폴리오의 감마가 양수인것으로 선택하는게 바람직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포스트 말론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