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 거품론--> 코비 최고 슈가론과 케빈가넷 무용론 등 씹기--> 가넷을 자연스레 던컨과 비교 --> 우승의 가치 역설! ---> 우승 절대론 가지고 엄청 토론 ---> 가넷가지곤 성이 안차서 던컨과 샤크 비교
이렇게 되는 것 같은데 말이죠.
선수 비교는
회원분들께서 상호 매너를 잘 지켜주시고 서로 존중해가는 분위기 속에서 해야
감정 상하지 않고 더 긍정적 방향으로 진행될 일이지...
이렇게 감정싸움식의, 살짝 살짝 드러나는 선수 폄하 등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수많은 NBA 관련 사이트들이 문을 열었다가 망했습니다.
그 이유는
물론 그 사이트가 상대적으로 활성화 되지 못한 측면도 있겠지만
해당 사이트 회원분들의 네티켓없는, 또 별다른 지식없이 자신의 선수를 옹호하기 위해 타 선수깎아내리기 식의 비교가 난무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과거 한국 최고의 NBA 사이트였던 NBP (후에 NBA villa로 개명) 도 괜히 망한게 아닙니다.
선수평가 게시판에서는 회원분들의 감정싸움이 엄청났었습니다.
당시는 코비-앤써-카터로 이어지는 넥스트조던 라인업 중 누가 최고다로 지금으로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싸워댔었습니다. 요즘은 그런 논쟁이 없어져서 좋네요 ^^
알럽카페도 선수평가 게시판 만들면 설마 그렇게 될까요...요즘 보면 그럴 수도...
알럽NBA는 몇몇 여러 사이트들 처럼 도태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평생 들락날락해야 되걸랑요.
i love nba 카페 회원이 현재 몇명인가요. 분명히 nba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이렇게 거대해진 시점에서 '알럽이 어떻다'라고 특화된 입장에서 말 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회원가입에 대해서도 자유스럽구요. 디씨 안의 농겔이 그렇듯이, 알럽도 개판으로 갈수 있는거죠. 물론 다음 가입절차를 걸친 실명 가입자가
첫댓글 글을 올리시는 분보다, 오히려 리플로 분쟁을 조장하고 자극하는 알럽인들이 많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예전 제가 올린 칼럼글도 논쟁화가 되었다는... 정말 위대한선수도 까이고 까이다보면 생각지도 못한선수와 동급이 되어버리니..
알럽회원을 세가지 스타일로 나눌수있지 않나...합니다...비교글에 참여하시는 열의 넘치시는스타일 - 밀러님처럼 지쳐가는 스타일 - 이젠 초연하게 신경도 안쓰는 스타일....ㅋ
요즘 글 안 읽습니다.. 가끔 이 게시판은 찾지도 않지요..
신경도 안쓰고 싶지만 워낙에 말도안되게 열받게 하는 글이 많아서...특히 가넷이나 페니를 폄하하는...ㅠㅠ
사실 부상으로 허덕이는 페니라던가, 이번시즌 플옵에도 진출하지 못한 가넷은 폄하당할 만 하지 않습니까?
이버슨님 말씀대로라면 아이버슨은 폄하에서 자유로울까요?
파이널에 한번 올라간 A.I 도 이대로라면 폄하당할가능성이 없지는 않을것 같은데요.
왓어플레이그랜트힐 님 제가 보기에는 2가지 분류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카페클릭해서 들어오는 분과 , 그냥 휭~ 지나치는 분^^ 이렇게..아..그리고 본문과 관련 없는 댓글인점..~ ^^ 이해바랍니다
제가 아이버슨 팬이지만, 항상 혼자 공을 몰고 다니면서 4개 이상의 턴오버를 범하는 것은 마땅히 비난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를 하시네요.. 아이버슨이 동부에서 플옵 1라운드 탈락한것만으로 폄하된다면 그게 정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i love nba 카페 회원이 현재 몇명인가요. 분명히 nba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이렇게 거대해진 시점에서 '알럽이 어떻다'라고 특화된 입장에서 말 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회원가입에 대해서도 자유스럽구요. 디씨 안의 농겔이 그렇듯이, 알럽도 개판으로 갈수 있는거죠. 물론 다음 가입절차를 걸친 실명 가입자가
대부분이겠고, 카페 규칙이 있지만, 질적으로 나빠질 수 있는거죠.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이버슨님 플옵진출이 그 선수의 절대적 평가라고 생각하십니까? 어느정도의 평가는 가능하겠지만 그걸로만 선수자체를 평가한다는건 잘못된거죠...
전 제가 좋아하는 아이버슨이 폄하당한다고 해서 화내거나 옹호하려는 마음은 쥐꼬리만큼도 없습니다. 솔직히 아이버슨이 에이스로서 팀의 성적에 대해 많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하죠. 폄하당할 부분은 당당하게 폄하당해야죠.
개인적으로 비스게,기스게말곤 별루...비시즌이라 이것저것 평가하는건 좋지만 매번 굳이 누가 더 낫다는걸 알필요가...제맘속엔 아직도 피펜이 최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