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저는요 임수일간들이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사실 임계수 일간 모두 저와는 잘 안 맞는 것 같아요. 특히 임수일간은 도무지 이해도 안 되고, 솔직히 알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 않을 정도예요. 대화도 잘 통하지 않는 느낌이고요.
계수일간 남성은 어느 정도 신비로운 분위기에서 오는 호감은 있었는데, 임수일간은 정말 너무 이질적으로 느껴집니다. 한 마디로 외계인 같아요.
저는 경금일간이고 사주에 수(水)가 하나도 없는데, 혹시 수가 없어서 임수일간이 더 낯설고 이해하기 어려운 걸까요?
첫댓글 경금 일간은 자신이 통제하고 이끌어 나가고자 하는데 임수는 그러한 경금의 통제를 전혀 따르지 않으니 싫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