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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에서 Yahoo!ニュース(@YahooNewsTopics)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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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감소로 인해 일본의 주택 가격은 조만간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수요가 줄어들면 → 집값이 내려간다가 아니라, 수요가 줄어들면 → 주택 건설사가 지방에서 철수한다 → 애초에 신축 주택이 공급되지 않는다 라는 결과로 이어질 줄이야. 지방에서는 중고 주택이나 토지가 남는 반면, 신축 주택은 수익성이 맞지 않아 공급되지 않게 된다.
한편, 젊은 세대는 일자리와 편의성을 찾아 도쿄·오사카 등의 대도시 지역으로 몰려든다. 결과적으로 일본 전체적으로는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데도
‘원하지 않는 곳의 집은 남고’
‘원하는 곳의 집은 부족하다’
는 양극화가 더욱 심화될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하면, 도심이나 역 근처의 주택 가격은 인구 감소 사회에서도 생각만큼 떨어지지 않을지도 모른다. 일본은 집이 남는 나라가 되기보다는, 원하는 곳의 집만 부족한 나라로 변해갈 것 같다
첫댓글 우리나라 부동산이야기 할 때, 예전부터 나오던 말이라...
집값은 인구감소만으론 떨어지지 않고 재택근무 비대면근무, VR오락 활성화, 무인택시, 드론택배, 로봇의료 상용화 정도는 돼야 떨어지지 않을련지.
사람들의 당연한 심리죠. 저걸 어거지로 누르고 막는게 오히려 부작용 초래.
첫댓글 우리나라 부동산이야기 할 때, 예전부터 나오던 말이라...
집값은 인구감소만으론 떨어지지 않고 재택근무 비대면근무, VR오락 활성화, 무인택시, 드론택배, 로봇의료 상용화 정도는 돼야 떨어지지 않을련지.
사람들의 당연한 심리죠. 저걸 어거지로 누르고 막는게 오히려 부작용 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