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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서해 불법조업 ‘유령선박’ 처벌 착수…한국에 증거 요청 | 중앙일보
중국이 서해에서 불법 조업하다 한국 해경에 나포된 자국의 이른바 ‘유령 선박’ 선주를 처벌하기 위해 한국 정부에 관련 증거 제공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재헌 주중대사는 7일 주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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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절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눈치보나 ~~~
왠일?
중국 정부 입장에서도 한중 관계에 불편한 요소가 되는, 심지어 자국에 불이익으로 작용하는 요인을 불편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 정부도 싫어하는 쪽에 가까운 게 서해 불법 조업인 걸로 알고 있고요. 의외로 미세먼지도 그렇고 한중 관계에서 이슈가 되었던 것들이 몇 년 뒤에 진전이 있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완전 근절은 어렵지만 중국도 한국을 개무시 할 수는 없고 한국 정부의 외교적 노력이 영 무용한 것도 아니에요.
음....(끄덕끄덕)나름 좋은 일입니다. :)
첫댓글
눈치보나 ~~~
왠일?
중국 정부 입장에서도 한중 관계에 불편한 요소가 되는, 심지어 자국에 불이익으로 작용하는 요인을 불편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 정부도 싫어하는 쪽에 가까운 게 서해 불법 조업인 걸로 알고 있고요. 의외로 미세먼지도 그렇고 한중 관계에서 이슈가 되었던 것들이 몇 년 뒤에 진전이 있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완전 근절은 어렵지만 중국도 한국을 개무시 할 수는 없고 한국 정부의 외교적 노력이 영 무용한 것도 아니에요.
음....
(끄덕끄덕)
나름 좋은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