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연화사 행사 때 성리님 보고 반가움과
안쓰러움에 눈물이 쏘~옥 나오더라고요.
왜? 너무 말라서요.
한 5킬로는 빠지신 거 같아요.
통통한 얼굴 봇살이 다 빠졌어요.
그만큼 트롯 서바이벌 오디션이 힘이 든다는 거죠.
특히 성리님 같은 경우는 퍼포먼스까지 하시니
타 가수님들보다 배는 더 힘이 드실 겁니다.
우리들이 성리님 좋은 모습 오래오래 보려면 아껴 드려야 해요.
위대한 군단 성리님과 성리학자님들 힘내세요!
먼 길 마다하지 않고 본인들이 경제적 지출도 스스로 하시면서
자발적으로 공연장 찾아와 주시고 묵묵히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이 눈물 나도록 고마워서 너무나 감격해서
성리님이 우리들 볼 때마다
급 흥분되셔서 에너지 팍팍 쓰시더라고요.
그럴수록 우리들이 성리가수님 아껴야 돼요,
그것이 진정한 팬심인 거예요.
남진가수님 보세요.
팬 분 들하고 60년 변함없이 친 가족처럼 지내시는 거 볼 때
남진 가수님과 그 팬 분들의 끈끈한 정이
오랜 세월 묵은지처럼 곰삭아서 정말 가족처럼 지내시잖아요.
정말 부럽고 존경스럽더라고요.
우리들도 할 수 있어요.
위대한 군단 성리와 성리학자님들!!!
우리들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제가 나이 60세가 넘어서 멜론이란 것도 하게 되고
이런 글도 쓰게 되고 유튜브 조회수 올리기도 하게 되고
참 많이 유식해진 거 같아요.
우리들 대한민국의 중장년층은
정말 치열하게 열심히 살아왔잖아요.
그 세월만큼 우리들의 삶에도 희노애락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성리 가수님 노래로
음악치료를 받고 있는 느낌이에요
감사한 일이지요.
성리님 인성을 익히 알고 있는
우리들이야말로 성리님과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잖아요.
아이돌과 발라드 오랜 눈물의 무명 세월 지켜보시면서
성리님 곁을 지켜오신 팬 분들 많이 계시잖아요.
저는 3년 전쯤 트롯 오디션에 출연하신
성리 가수님 보고 팬이 되었는데 정말
이런 재능이 있는 아티스트는 처음
보았거든요.
제가 월척 보는 눈은 확실히 있긴 있어요.
그렇죠?
이제는 때가 된 거 같아요.
우리들의 화력을 모아 모아서 성리님이
꼭 무명전설의 1대 천황이 되셔야 돼요.
실개천이 흘러서 큰 바다로 가잖아요.
우리 개인은 약하지만 우리 성리학자님들이
모이면 그 누구도 당할 자 없어요!
15년 무명의 긴 터널 눈물의 세월을
같이 견뎌오신 성리님과 성리학자님들.
자신의 꿈을 포기 못해 지금까지
쓰러지면 일어서고 쓰러지면 일어서며
그 어떤 고난에도 오뚝이 같이 다시 서는
성리님 7전 8기의 삶이 우리 성리학자들을
이렇게 똘똘 뭉치게 하나 봅니다.
오늘도 성리라는 아티스트를 키워내고 계시는
위대한 군단 성리학자님들!
진심으로 찐하게 찐하게
눈물 나도록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보슬비가 촉촉이 내리는 오후입니다!
학자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진심어린 글 넘 멋지고 감동입니다!